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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안나는데 언젠가까진 닉이 상병 김토라셨던거 같은데
나오셨나요 이제
아직 7개월 남았네요..
슬프도다...
못한다기보다는
그냥 그때가 아니었겠죠
평생 수능만 보고 살것도 아니고
공부 대단히 잘하는 것도 아니고 꿈도 없는데 너무 수능에만 매몰되어 있었던것 같네요
음 그러니까 그걸 받아들일 때 이반에 커하찍어서 끝내야지 할수도 있고
못봤어도 가장 속시원히 내려놓을수도 있잖아요?
또 그렇게 매몰되어본게 다른 데서 매몰되지 않도록 도움을 줄수도 있고
그러게요 뭐 결국은 시간 지나보면 제 피와 살이 되겠죠
잡대4반수생ㅅㅂ..
님은 성공할거라 상관없음...
사수해서 서강대 간 것도 공부 잘한다고 생각함 진짜로 생각보다 n수해서 지거국도 못가는 사람 많으니
근데 결국은 주변환경 차이라고 생각하고 어쩌구저쩌구 하고 싶은말 많았는데 걍 꼰대같아서 하기 싫어짐
그냥 가서 부모님한테 감사하다고 하고 자야지
하영이만은 내편일거야
저도 공부못해서 3수했는데
대학와보니까 더 넓은 세상이 있더라구요
님도 고생많으셨네요...

화이팅!!!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