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가 친구들에게는 특이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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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고로 고등학생 때 놀토가 있던 세대입니다.
(이제는 예능 프로그램 이름으로 더 유명하죠)
노는 토요일에는 집에 있기 귀찮아서 사촌형이 쓰다가 넘긴 노트북 들고
시립도서관 가서 다운받은 무한도전 보거나 아니면 혼자서 스타벅스 가서
음료하고 케익 시켜두고 있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때는 지금처럼 스벅이 아무때나 있던 시절은 아니라 번화가를 나가야 했습니다)
의외로 부모님이 가만 놔두신 게, 저렇게 나가서 예능 프로나 스포츠 경기 다시보기 하다가
볼 거 없으면 공부라도 하겠지라고 하셔서 EBS 강의 영상도 노트북에 다운받아두고
나가서 듣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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