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투 도함수의 정적분은 함숫값의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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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수식으로 풀어 쓰면 납득이 되는데
그래프로 볼 때 직관적으로 와닿지가 않아요
대충 이해를 위해 함숫값이 0보다 큰 증가함수라 생각했을 때
이 함수의 미분계수도 양수고 원래함수도 점점 가파르게 증가하니 함숫값의 차가 정적분값이랑 비례하겠다는 느낌은 드는데 정적분값이 정확하게 함숫값의 차라는게.. 어떻게 정확히 이럴 수가 있지 싶은 느낌이라…
수학 개념에서 이거빼곤 다 이해가 잘 됐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이 부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건 해결 불가능한건가요?ㅠㅠ 참고로 기하 선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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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메롱~
굳이 이해안해도 되는 부분이라 괜찮으실거같은데
그런 것 같긴 한데.. 제가 이해 안 되면 좀.. 좀 뭐랄까 ㅠ 너무 거슬려서요 수학에서 딱 저거빼고 다 이해가 된 상황이라…
어떻게 이럴 수 있지 ??
->
와 이게 되네 ㅋㅋ
라고 마인드를 바꿔봅시다
자꾸 왜가.. 떠올라여 ㅜㅠ 이게 왜 되지 이런느낌…??
와 이게되네~~~~~
그냥 공리처럼 받아들이삼
ㅠㅠㅠ 넹
함수 여러개로 직접 예시 들어보세요 상수함수부터 해서
네 감사합니다! 이따 수투 풀기 전에 해볼게요
적분값(넓이)을 함숫값의 차로 정의한 것이니까요.
1기압에서 0도에서 물이 얼고 100도에서 물이 끓는 것처럼요
뭔가… 그냥 약속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싶은 느낌이에요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