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국어 문학 공부하면서 하나 좋은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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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는 기출문제나 수능특강 수록 작품을 분석하려고 달려드는것임에도, 감상하려는 태도가 아니었음에도 시를 읽다보니 시 자체의 매력을 알게됨
이번 수특 달포도잎사귀가 ㄹㅈ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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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는 인강이라도 있지 수시는 어디 인강에서 변형문제 제공해주고 학교 프린트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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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능아인데 왜 과제를 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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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만때도 그래프 "딸깍" 가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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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죽고 싶다 12
닭갈비 볶음밥 볶으면서 둠칫둠칫 우주를 줄게 부르고 있었는데 그릇에 담고 뒤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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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반수반에 원서를 넣었는데 선발기준보다 높아도 불합할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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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참 어렵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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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도배가 됐었는데 난 분명히 #~#을 본 기억이 없거든? 왜그러냐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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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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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헤ㅔㅔ 예쁘다 3
님들 배경화면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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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함 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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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는 1996 넵워스와 1997 지멕스가 고트 그 자체입니다
저는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이 완전
저런 표현을 떠올릴수 있는게 신기함 진짜
ㄹㅇ 달포도잎사귀는 뭔가 상상하게됨
전 개인적으로 전라도가시내랑 파밭가에서 좋아함
경사 좋지 않아요? 막 눈물 날려 해여 ㅜㅜ
오 좋은시 알았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