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국어 문학 공부하면서 하나 좋은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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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는 기출문제나 수능특강 수록 작품을 분석하려고 달려드는것임에도, 감상하려는 태도가 아니었음에도 시를 읽다보니 시 자체의 매력을 알게됨
이번 수특 달포도잎사귀가 ㄹㅈ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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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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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 & 과탐 1개반영 절반만 딱 떨궈지면 올해 대학 갈 수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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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0 0
지브리 쫙보고 약사의 혼잣말 봤는데 다음에 볼거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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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아 5 1
화나 불닭사둘걸 어근데짜파게티에불닭소스넣으면불닭게티아니냐 소스절반만넣어야지흐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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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지 않은데 들어가야하는 이 딜레마에 빠진지 약 삼개월째임 8 2
처음엔 그냥 재밌고 삶의 윤활제같은 느낌이였는데 이젠 묵은 때같은 느낌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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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사람과 연애해서 4 1
모두가 나를 존중하는 세계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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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는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이 완전
저런 표현을 떠올릴수 있는게 신기함 진짜
ㄹㅇ 달포도잎사귀는 뭔가 상상하게됨
전 개인적으로 전라도가시내랑 파밭가에서 좋아함
경사 좋지 않아요? 막 눈물 날려 해여 ㅜㅜ
오 좋은시 알았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