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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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구운몽이랑 황순원 박목월 유명한 작가 작품이 많이 나오고 독서도 답은 찍혀서 시간은 15분 정도 남았어요 오엠알 가느라 3분은 버렸지만..
영어는 한두문제 못풀었고 단어 문제 일치 문제는 약간 학교 내신 푸는 느낌이었어요 점수는 난리날듯
수학은 평가원 기출 그대로 나온 문제들이 있었어요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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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수2 기출 다시 돌릴까 생각중인데 별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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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목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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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핫핫 근데자세히보면정석적풀이랑 본질적으로다르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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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딸기우유 마시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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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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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vs 스블 2
사실 난 뉴런 미적분도 아직도 소화 다 못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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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가 쉬우면 1등급 나오고 선지가 어려우면 2등급 나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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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 사진 ㅈ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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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없고 돈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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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스러운 실모 만드려면 "찍맞" <-- 이새끼도 구현해야하는거 아님? 5
실모만 보면 답개수 찍맞이 안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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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영어 2
6모 기조대로 쉽게 내지 않을까요? 대학도 영어를 국어 수학만큼 중시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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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돈 언제들옴 왜 째깍째깍 안누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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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수능망하면 제3의인생 시작해야겠노
원래 참신한 문제 좀 내는데 이번에는 기출문제 아이디어 따온 문제가 대부분이네요
아하… 수학은 원래 잘 못해서… 그랬던 거군요!
국어 15분남은건 ㄷ
기출을 못풀고가서 60분 45문제라는 생각에 문제를 다 제대로 안보고 훅훅 넘겨서 정답률은 잘 모르겠네요 ㅎㅎ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