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케이스 삼반수 추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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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교대특성상 20명정도의 동기들끼리 4년동안 붙어 살아야되는데 같은과 동기들이 유별나게 맘에 안들고 안맞을 뿐더러 지방이라 그런지 학생회, 홍보대사, 연합동아리 같은 학교 활동들이 활발하지도 않고 해외활동 같은 것도 너무 안해서 학교에 오만 정이 다 털렸는데 교사에 대한 확신도 없어서 삼반수 생각이 너무 들거든요. 근데 또 공부 하려니 내가 뭘 위해서 공부해야되나.. 하기 싫다.. 이런생각이 들어서 자신이 없네요. 그리고 삼반수를 하더라도 다시 교대로 갈 수도 있을거 같은데 지방교대에서 서울, 경인교대로 삼반수 하는게 의미가 있나요? 아무래도 서울쪽으로 가면 학교 활동은 확실히 활발해질테고 동기들 수준도 높아질거니까 마음은 그쪽으로 기우는데 막상 공부는 또 하기 싫어서 너무 고민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생활 로망이 너무 컸는데 이 지방교대 다니다간 하나도 못 이룰거같아서 너무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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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에서 같은교대로 옮길거면 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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