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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족보가 없어. 1 0
고딩때도 기출문제 못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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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오르비에 활기가 돌았으니까 좋은게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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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풀때쯤 ㅈ됐다라고 생각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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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인데 성적 추이좀 2 0
작년 6평 25113 작년 9평 14122 작수 14244 올해6평 13112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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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학력저하 느껴지는부분 5 1
초5가 1km가 몇미터인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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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덕코 갈취해도 합법 7 1
좋게 말할땨 놓고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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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도 마찬가지긴 한데 특히 국어가 자신감이 중요한거같음 3 1
"난 제법 국어를 잘해" 하고 찍은 선지에 확신을 가져야지 확신 못가지고 의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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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계 10만덕은 뿌린듯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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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오르비 말고 1 1
갈 데가 없네 외롭고 우울하다




내마음속
한의대
는 모르겠다 수학때메
됨
혹시 설경도 댐??
설대 되지 않나
서울대 되지 않나
혹시 설경도 되나여
설경은 좀 힘들지 않나 되려나
이래도 설경 안돼..?
얼마나 높은거야
지방한은 될거같은데 설상경은 안될거같네요
서울대 소비자라도..
bb기준 설중간과는 될 것 같은데
설경은 탐구표점 좀 받쳐주면 98 98 1 99 99면 가능
설경 너무 높네여...설정외 포기!
작년처럼 펑크나면 저기서 탐구 더 낮아도 합격이에용
작년에 펑크가 났으니 올해는 아마 폭발하겠져...
미친 개빡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