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현장에서 평소에 하던걸 하나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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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실모로 고치는건가요? 원래 이런거에 긴장을 많이 하는편인데 수학 절반정도 지나면 체력이 조금 떨어져서 그런지 괜찮은데 국어 시간에 아무것도 못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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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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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하차 ㄷㄷ
평소에 하던 게 어떤 부분 말씀하시는걸까요
그냥 평소에 기출 풀듯이 차분히 푸는거를 못하는거 같아요,,, 평소에는 글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는데 시험장에서는 정리가 안되서 여러번 읽게 되는거 같고 이러면 시간도 없고 그러면 더 긴장하고...
시험에 대한 긴장 자체를 줄이셔야 합니다...
ㅠㅠ... 어쩌지 ㅠㅠㅠㅠㅠㅠ
실모 많이 풀어보시면서 안정제 투약 테스트 계속 하셔야 합니다...최적화될 때까지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 압박을 좀 더 만들어서 공부를 해봐야겠네요..
행동양식이나 독해법을 계속 훈련해서 무의식적으로도 가능하도록 끌어올리는 게 중요한듯여
기본기를 더 다져야겠네요..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