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팀 레플리카 입고 등교하는 학생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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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축구 국대 유니폼 입고 전공강의 들은 적은 있습니다.
그날 아마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있어서 그냥 집에 들어갔다 나오기 귀찮아서
강의 끝나고 경기장 가기 전까지 도서관에서 과제하고 경기장으로 가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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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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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어케 초장 없이 먹음 간장은 몇번 먹으면 바로 물리고 짜던데
어... 저도 있습니다... SK와이번스 김성근 시절(2007~2011) 잘 나갈 때 저녁에 문학에서 야구 본다고 유니폼 입고 수업 들었네요...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이 절로 나오는 일입니다.
비범하신 분이군요!
문학경기장 바베큐존은 한번 가 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엄두가 안 나는 수준이
됐군요. 쟈니퀘스트님은 혹시 바베큐존은 가 보셨나요?
비범은 아니고... 아마 젊어서 부끄러움을 몰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바베큐존은 비싸기도 하고 같이 갈 사람도 없어서 구경만 했죠.
저도 어지간한 타지 경기장도 가 봤는데 보통 혼자 많이 가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