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지문이 이해만으로 뚫리지 않고 받아들이기도 해야하는 근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758351

이 지문 이해 불가능
그냥 잘 정리해서 찾기
심지어 답도 3개가 아닌 2개여서 정답으로
매우 지엽적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한요일 봐야지 0 0
어흐
-
잘해야되는데 1 0
수학은 정말 잘해야되는데 정말
-
안냐떼욤 4 0
oᴗOಣ
-
고민이네요 1 0
지금 삼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학생이구요 부모님이 반대하시긴했는데 결국...
-
아세마미레테 요고레타카라다오 0 0
못테카에루~우우~
-
오늘 2월 12일이니까 마지막일텐데
-
피곤한데 잠이 안 오네요 3 0
홍대 추합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47번이면 이젠 미련 버리는 게 맞는건가…밤 새고 기다려볼까요?
-
굿모닝 0 0
오늘도힘내봅세
-
끼야아아아앙 2 0
드뎌!! AI 정렬 실험 성공했다!!! 이걸로 난 부우자 과기원생이야!!!
-
새터에선 1 0
만만하게 생겻다고 막 엉덩이 걷어차고 패드립하는 그런 사람은 없엇으면 좋겟내여..
-
오호
-
찐따확정페스티벌로 출발 5 0
에휴이
-
뭐가더 중요한지 모르겠다 4 0
1. 대상의 특징을 가진 다른 대상 찾기 2. 공통점이 있으면 다른 공통점도 있다
-
못생긴 애들 중에 2 0
내가 젤 잘생긴 것 같대
-
이제슬슬 0 0
오티 가야되내.. 이딴게 영장류고트의삶이라니...
-
ㅇㄴ 근데 이시간대는 2 0
글쓰기가 쪼금 그런게.. 원래 같으면 지금이랑 같은 속도로 글 써도 티가 안 낫는대...
-
아아 이 서늘한 감각 3 0
.
-
그럼 ㅅㅂ 어딜 가야되는거임 개새끼뇨이
-
새터 스태프 선배들도 다 볼텐데;;
-
안 좋갯죠..? 신상이 털린다거나.. 근데 신상 털려도 어차피 똑같기는한대...
-
ㅇㅂㄱ 0 0
출근 샤갈
-
안냐떼요 8 0
-
외출하기가 씨발너무 무서운데 4 0
3개월정도 내 안락한 방구석에서침대에서 개속 누워잇을 땐 잊었는데 이제야 현실의...
-
ㅈ됐네 0 0
대학에서 영ㅇ어진단평가치라고한거까먹음 오늘이었는데 아
-
프리렌 너무 재밌다 0 0
딱 한편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6편 봐버림
-
탈퇴한 계정 글은 7 1
못 지우나요 아니면 닉변이랃ㆍㄷ 제발 진짜 개에반대
-
술마셔야겠다 0 0
언매만좀하고
-
개피곤한데 0 0
잠을 뭇자네.. 7시 알람으로 변경
-
대학 생활 접어요@@@@ 5 0
템 뿌려요@@@@ 오케이 바로 씨파 로시오로 튈게요
-
와 메인은진짜 4 0
쉽지않네....
-
당직선느낌이네 2 0
난새르비를지켰음 이제6시되면 얼버기한사람들이 또리젠채우겠지
-
아 흑요2 결승전 보니까 4 0
라면에 소주 마렵네
-
고려대 명예합격 시켜줘라 2 1
내가 고려대를 이렇게 원해
-
ㅅㅅㅅㅅㅅ 0 0
이제자러가야지 이걸하네
-
민 1 0
.
-
족 0 0
.
-
고 2 0
.
-
대 0 0
.
-
설수리 새터는 어떨까 0 0
막 보드게임하면 천재들이라 딱봐도 경우의수 다보이고 그러는거아닌가
-
아 2 0
그냥 대인기피증 치료받을 걸 우율증 약 복용할 걸 개씨발... 장난 아니게 무섭곶털림
-
인문반 시대vs강대 0 0
언매 확통 사탐2 선택자이고 시대 강대 둘 다 걸어놨는데 어디가야할지 고민이에요...
-
아 새터 신청하지 말 걸 13 1
진짜로 진지하게 자살마려운데어캄.. 지금 자살하면 새터 안 갈 수 있는거아님?..
-
에휴 0 0
오늘 공부하기는 글렀음 걍 오후내내자야겠다
-
아 걍 밤새고 활동할까 1 0
어제 못자다가 6to6 수면하는바람에잠이안오는듯
-
민주주의 0 0
개인적으로 정치체제만 놓고보면 자유민주주의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
자고싶다 0 0
잠이안와
-
수특사용설명서 Vs O.V.S 0 0
연계 공부용으로 뭐가 좋을까요 비용걱정 안 하면 오비에스긴 한디..
-
입결도 중요하지만 0 0
적성도 참 중요한거같아
-
체스 좀 해보고싶은데 5 0
배울게 너무 많아서 못하겟음
-
3월까지 0 0
운동을좀해야겠어 건강한신체에건강한정신이깃드는듯
이건 언매 지문 아닌가여 애초에 언매를 이해한다는 게 뭔말인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결국 독해지문이니까요
무슨 지식으로 푸는건 아니었습니다.
독서에도 이런 사례는 꽤 있죠
그런 의미의 이해로 생각하면 언매에서 잘 정리해서 푼다가 이해해서 푼다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둘 다 그냥 규칙 대입하는거고 어떤 이유 때문에 여기서 ㅅ 쓰고 여기선 반치음 쓴다 그런걸 납득하면서 독해하진 않잖아요
정보를 정리하는 이유는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아서이기도 하죠. 그건 자신의 정보정리 결과이지 이해라고 보진 않은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서 기억의 부담을 줄이는것이 베스트겠으나
그렇지 않고 그냥 정보그대로 정리하면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다는 뜻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