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고민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705417
여러분 어떤친구가 있는데 어떤친구가 제가 계속 싫다고 공부를 강요적으로 받아야한다고 친구가 잘못된길로 가고있는데도 저는 신경을 써주지 말라고 하는데 친구의 말을 들어주는것이 맞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잔다 9 1
-
첫사랑 3 1
ㅁㅌㅊ
-
과외로도 월200벌기 힘든데 7 1
나만그러냐... 학교다니면서 이렇게 일하면 뒤질거같은데
-
퇴실 12시간전 11 1
그래도 2주뒤에 도쿄7박8일 가니까 ㅎㅎ
-
텔그 실채점판 후한가요? 8 0
제발 아니라고 해줘요…
-
하루만 기다리면 수능이에요! 3 3
-
ㅈㄴ 조롱당할만한듯
-
교재이름 : Behind 내용 : 수특에 없으나 시험에는 출제되는 소위 '지엽'...
-
다들 잘자라 10 2
난 내일 과외 준비하고 잘라니까 다들 굿나잇~?
-
롤스 입장에서 해외원조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1. 차등의 원칙은 해외 원조에...
-
나는 싫어하는 애가 0 1
선동헤서 나 왕따 시킨 거 같믐. ... 그 연설을 못 들은 게 후회된다 다음교시...
-
드릴 6도 수2는 적분 부분 살짝 어려웟음ㅠ
-
입대 전날 사귀기 시작하고 8 3
훈련단 수료하자마자 헤어지면 왜 사귄걸까요
-
좋아요 10개 4 8
아무것도 없음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