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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맛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라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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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는 친구 돕던 '금수저 의대생'...29세 요절한 슬픈 사연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0 2
군복을 입은 청년은 언덕을 오르다 하늘을 올려다봤습니다. 전쟁터로 향하는 길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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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어하면 진짜 불쌍한 새끼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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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ㅈㄴ재밋네 1 1
개잘생겻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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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기록 98일차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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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덕 뽕차는 대사 4 2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이 악물어라 최강 내 최약은 조금 아플테니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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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순대국밥 5 0
점심먹으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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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챙기면 3학년때 장학금이 달달함 15 1
3학년쯤 가면 딴애들이 알아서 포기하고 과탐이 진로라 성적에 안들어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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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고민 1 0
작수 국수영탐 43355였는데 학교에 만족을 못해 반수가 갑자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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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체화하신 고수 있나요? 6 0
미적이나 수2 발상 6평 시험장에서 적용시켜보신 분 계신가요? 저걸 현장에서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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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쌤 그 책 뭐였지? 4 0
광장?


별 시덥잖은 글이 다 있네 국민연금이랑 저게 뭔 상관이야..
ㄹㅇ
지 아들 태권도 못가는 걸 왜 연금개혁 엮어서 2030한테 묻노 지가 능력없어서 아들 태권도 못가는건데ㅋㅋ
제가 해석하기로는 내가 아들 때문에 이렇게 돈 쓰니 노년에 니들 돈 좀 뜯어야겠다.. 고상하게 이야기하면 사회보험제도로 세대 간 연대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