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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역고3이고 문과입니당... 6모는 34255 나왔습니다 사탐은 세지 사문인데...
저도 심찬우 선생님 수강하는데
가끔 난 당연하지 않은데 책에 자세한 해설 없이 그냥 넘어갈 때가 있어서 아쉽긴한데
그걸 이해해보려고 더 심도 있게 분석하니 더 도움 됐어요
오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독서 할 때 ”그냥 읽어. 정의됀 개념이 뭐야“ 이러시는데 이러면 낮은 등급대는 진짜 그냥 읽으라는 건 줄 앎. 또 정의된 개념이라는 말 자체가 상당히 추상적이라고 느꼈음.
그리고 문학은 상당히 자세하고 디테일하게 심상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시험장에서 못해도 경험해봐야한다고 하시고 이 부분은 강사 심찬우가 그냥 존나 압도적이라고 생각함. 독서도 문학이랑 똑같다고 생각함. 분명 독서도 기출 풀다 보면 분명 글을 읽으면서 반드시 떠올려야 하는 사고가 있는데 문학에 비해 독서 가르치실때 강조를 매우 약하게 하시는 거 같음
독서는 아무튼 이해만 하면 돼서 그런듯
정의된 개념이 뭔지 모르겠다는건 그냥 강의를 똑바로 안본거 아닌가… 예습 개빡세게 한다음에 안풀리는 2-3문장 or 문제 들고 들들볶다가 강의보면 와 이거였구나하고 드르륵 맞춰지는데, 계약 지문 유류분 지문 법인지문에서 왜 정의된 개념안에서 놀아야하는지를 여실히 보는줬다고 생각함. 어찌보면 심찬우쌤 수업은 예습이 더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