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수학 현 상황은 과연 유지될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650021
평가원은 현재까지 표준점수 유불리를 조절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
공통을 ㅈㄴ어렵게도 내보고 둘다 어렵게도 내보고 선택만 어렵게도 내보고 둘다 ㅈㄴ쉽게도 내보고...
하지만 결과는 공통을 어렵게 내니 2506마냥 미친듯이 표점차가 벌어짐
그렇다고 둘다 쉽게 내면 최상위권 변별이 안 된다는 문제거 발생함
결국 평가원은 변별을 해야하기 때문에 미적을 쉽게 내난 건 포기할 수가 없음 하지만 공통을 어렵게 미적을 무난하게 내는 순간 표점차이가 벌어지고....
그래서 평가원이 선택한게 공통은 쉽게, 미적은 어렵게임(25수능)
그랬는데 결과는? 비록 찍맞 영향이 있다지만 미적 만표가 ㅈ되고 기하 확통이 크게 승리를 거뒀음
평가원은 25수능 결과를 정말 극찬했고 앞으로도 이렇게 내겠다고 했지
이게 무슨 말이냐?
앞으로도 미적은 어렵게 공통은 쉽게 내겠다는 말로 이해할 수 있음
이러면 만표 차이는 크지 않으면서 최상위권 변별이 가능하거든
난 결론적으로 앞으로도 이렇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한줄요약:앞으로도 공통 쉽게 미적 어렵게 나올 가능성 커보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요즘 한로로에 빠졌다 18 2
-
쿠키티콘 모음 6 0
오르비를 비롯한 SNS에서 사용하시면 되는 것. 쿠키들의 매력에 빠져보라구~
-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을까 한비자 25분쓰고 죽었는데 16만 틀리긴 했는데 갑자기...
-
명반 냄새가 난다 0 0
다른 궤에 도달했구나 찬혁쿤..
-
여붕이 등장 13 1
오빠들 여붕이 왔어용
-
보고싶은 오르비언들 11 1
ㅁㄱㅁㄱ ㅇㅅㅇㅊㅋㄹㅅㅈ 내척친밀감max였는데 중간기말에 치이다 돌아오니까 사라져있음....
-
재수는 건강만 해도 성공하는듯 0 0
의지랑 상관없이 몸이 먼저 공부를 못하는 상황이 됨
-
지방에서 학교 다니고 있는데 0 0
수능 볼때 주소지 변경해서 학교 근처에서 볼까요 아님 본가쪽에서 볼까요?
-
오늘 라틴어 시험, 생의윤 그룹토론, 생위수 과제마감 4 1
내일 생의윤, 생위수 기말 준비 금요일 생의윤 생위수 기말 토요일 술 일요일...
-
이거 양 왜이렇게 줄어듬 4 2
기하는 진짜 난도 높이고 싶어도 못높일듯 바로 미적모가지 따러가서
표본이 너무 작아서 과감한 출제를 아예 안 하심 계속 무난하게만 내고
6평은 심지어 선택비율 3%도 무너졌더라고요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