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수강생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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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턴우주나 헤겔 오버슈팅같은 지문도 단순 이해만으로 풀리나요?
동욱쌤이랑 비슷하게 가르치는 국일만 듣고 동욱쌤커리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까 오버슈팅에서 개같이 털려서 (지문이해를 거의못함) 동욱쌤 커리 타면서 이렇게 어렵고 복잡한 지문들도 이해,반응으로 커버가 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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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사람=이해한사람이죠 대치동 어둠의스킬로 이해없이 풀리는것도 아니고..
헤겔같은건 이해를 잠시 접어두고 넘겨야될때도 있긴한데
이해가 필요한건 당연히 맞는데 다른강사님들에 비해 유독 이해를 강조하시는 것 같아서요
저런 어려운 지문들도 반응으로 풀리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독서는 걍 이해가 다라 다른강사를 듣는다고해서 안풀렸던 문제가 갑자기 풀리고 그런건 없습니다
김동욱이 좀 명시적이지않을뿐이지..
브레턴우즈는 기본적지식은 있어야되긴해요
제가 현재 등급이 중간3~낮3인데 어려운 지문 풀면 한두문제씩은 꼭 틀리는거같습니다
말씀대로 이해력도 부족하고 이해하더라도 지문 다 읽고나면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런점이 동욱쌤 커리 타면서 보완이 될수 있을까요?
저도 국어 34에 머물렀었는데 결국 독서는 많이 머리가 깨져봐야 글 읽는 속도, 이해력도 올라가는거같아요
지문 다 읽고나서 지문내용을 기억하는데에 집착하지말고 납득하면서 읽고 문제 들어가서 기억안나면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면서 풀어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다 납득하면서 읽었던 내용들이다보니
감사합니다 말씀 듣고나니 강박이 어느정도 사라지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혹시 추가적으로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 쪽지 드려도 괜찮을까요?
경제에 대한 이해 없으면 기본적으로 ㅈㄴ힘들듯
어느정도 배경지식 있으면 이해되는거같아요
그럼 배경지식 공부도 따로 해줘야할까요
기출이 배경지식이 됩니다.
누굴 듣든 브레턴우즈는 힘들듯
일단 헤겔은 가능한디 오버슈팅은 안 풀어봐서 모르겟습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