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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취업이 안돼서요

13232로 냥대가신건가여??네 높3 높2긴 했어요
진짜굳이같음
저도 미련 버리고싶은데 취업이 안돼서요
이유가 그거라면 더더욱..
쪽지 드려도 될까요
수학이 좀 발목잡지않을까싶긴한데
만약 한다면 수학 과외가 좀 나을까요?
어떻게 국어가 저런데 다른 과목이 저러지
공부를 안한것도 있고 못하기도 해요
저는 님과는 반대로 국어빼고 나머지가 강한데 나머지 과목 극복 안 되는 거면 안 할 듯
여기 글 쓰는거부터 미련 상당히 남은거 같은데 미련 남으면 하는게 맞다봄
네 감사합니다...
좋은 동기 선후배 만나서 노는게 대학생활 전부인데 이걸 버리고 한다고??
과탐에선 도망가놓고 정작 5등급 3등급인 수학은 미적 고수한 상황
거기에 설자전이 현역때부터 목표였단건 자기 그릇 파악 못하고 터무니없는 목표를 세운 거 같은데?
아뇨 설자전은 재수때부터... 그릇 파악 못했던 건 맞아요 미적 잘 못했어서 확통으로 돌릴 생각이고요. 쉽게 만나기 힘든 좋은 사람들이지만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없어요...
요즘 입시가 아무리 쉬워졌다해도 13232가 한양대갔다는 거 부터가 뽀록이 겹친건데ㅋ
이래서 인간은 참 간사하다니깐ㅋ
니가 써놓은 건 반수해봐야 한양대점수나 나오면 다행인 수준인데
니가 좋다는 사람들은 니가 반수하는 걸 아는 순간부터 멀어진다고 보면 돼 달성하면 거기서 새로운 사람 만나야니까 멀어지고 실패해서 백홈하면 "우리에게 침뱉어놓고 실패해서 기어왔다"고 은근히 따돌려지지
뭐 이미 하고싶다고 결심 세워놓고 동조하는 댓글 보려고 글올린게 딱 보이는데 하지말라한다고 들어먹겠어?
제가 알아서 할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