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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ㄹㅇ
풀면 퀄 좋고 안 풀리면 사설틱한거고 ㅋㅋ
걍 실력 없는걸 문제탓하는구나
문제를 보고 살짝 고전하긴 했지만 꾸역꾸역 잘 풀어냈다->평가원스러운 아주 훌륭한 퀄리티
문제를 보고 몇십분을 고민해봤지만 풀리지 않는다.+해설지를 봤는데 이딴 호훈스러운 발상을 어케하냐->사설틱
근데 평가원도 그런거 막낼려하지 않나
내가 맞았냐 틀렷냐
이거임
솔직히 시중에 있는 문제들 중에 구린 건 별로 없지만 좋은 건 딱 풀어보면 감탄나오지 않나
현우진쌤 문제는 감탄이 나왔나요 ?..
올해건 기억 안나고 작년엔 몇문제 있었던 것 같네요
드릴 킬캠 풀다 보면 진짜 돈 냄새 ㅈㄴ 나는 거 몇 개 있음
그만큼 비싸고 돈을 많이 발랐으니….
모든 댓은 결국 첫 댓으로 귀결된다.

그냥 문제가 평가원에 나올만한 내용과 발상인지가 보임그래서 자작문제 만들때도 검토 하면 잘 만들어졌는지 버려야하는지 답이ㅣ 나옴
너무 스킬적인것만 요해도 사설틱한건가요
그렇다고 보면 됨
해설이 납득 가면 퀄 좋은거고 납득 안가면 사설틱한거 아닌가
18년도 가형30번 이해못하는 애들 많은데 그건 사설틱한건가요?
최적의 풀이에 논리적 비약이 너무 심해서 납득이 안되는거면 사설틱하겠지만 18년도 가형 30번은 풀때 논리적 비약이 없어서 사설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설틱하다는건 국어에서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수학은 진짜 어지간히 문제 대충 만들지 않는 이상 사설틱하기 쉽지 않은 것 같음
근데 서바 풀라고 그게 퀄리티가 최상이라고 하면서 대깨서바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은 왜그런거에요?
그건 아니고 회차가 많아서 그래요
제가 보기엔 그냥 유사 평가원급으로 레전드거나 실험적이면서도 좋은 건 몇 개 없는데 평균적인 퀄리티가 회차를 그렇게 찍어내면서도 좋은 편이니까요
근데 회차는 시대인재 북스나 강사컨으로도 다 커버가 가능하다는 주의인데 서바만 고집하는 이유가 뭐에요??
그냥 그분들은 일반적인 난이도로는 만족 못하고 최대한 특정 상황에서 물을 수 있는거 다 물어보면서 난이도도 높은 서바 좋아하는 것 같네요 높은 확률로 일반적인 난이도의 모고 들이밀면 시간 남기고 다 푼 다음에 돈값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대깨서바들은 대부분 최상위권이겠네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면 주변 최상위권 학생들이 서바만 푸는걸 보고 감화된 일반 학생들일 수도 있죠
181130은 최적의 풀이가 그림끄적 눈대중이긴 하죠
납득이 안 가는 거랑 실력이나 지능이 딸려서 이해를 못 하는 거랑은 좀 다르죠
솔직히 어떤문제가 좋다고 생각하는건 대애애부분은 자기실력이 딸려서 그렇게느끼는거임
더잘하는사람은 걍 이거겠지,뻔한데?라고 느끼는데 실력이 부족해서 와! 이런상황이라고?? 개지리네 문제가 아름답다!! 라고 느끼는다고생각함
문제 퀄따윈 실력차이일 뿐이군요
대가리를 많이 굴리게하는 문항, 기출아이디어를 티가 안나게 잘 포장한 문항, 배울게 많은 문항=맛있음
대가리굴림없이 ㅈㄴ노가다, 아니면 ㅈㄴ쉬움, 기출변형인게 너무 티가남, 배울게 ㅈ도없음=맛없음
팩트)24년도부터 후자가 대부분임
ㄹㅇㅋㅋ
보통은 지가 못 풀면 안 좋은 문제임
납득.
수학은 너무 뻔한 상황내면 좀 꺼려짐
이런 문제를 내가 100번은 어디선가 본 느낌일 때
수특수완 퀄구리다고 까이는데 실은 퀄리티 좋음
ㄹㅇ 그거때문에 수특수완 죽어도 안풀겠다는 사람이 좀 많음…
자주 쓰이지 않는 논리
평가원이 안쓰는 논리를 이번 9평에 선보이면 이건 평가원스럽지 않나..? 그런가여..
그러기엔 평가원이 원래 내던걸 안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데 그럼
평가원도 ~평가원이 될수 있나요?
잉 자주 안 쓰이는 논리가 쓰인 문제가 좋다고 생각해요
사설에선
근데 평가원에서 안쓰는 논리를 썻을때 “이건 ㄹㅇ 사설틱하다 ” 라는 사람이 많은데 ..
전 소수의 입장인가보네용 !
알겠습니당
기준이 어디있겠음 걍 자기가 기가 막히게 풀면 퀄 좋은거고 ㅈ같이 안풀리면 퀄쓰레기고
첫번째 댓과 비슷하게 그냥 지 ㅈ돼로 군요
실모 퀄 맛있다충들 대다수가 수능 끝나면 보이지도 않음
실모를 푸는 대상은 수험생이고 대학에 붙었으니 수험생으로써 할 일이 없어졌으니 오르비를 자연스럽게 나간거겠죠
맞는 말씀인데 그 보이지 않는다는게 유의미한 성적들고 나타나는 사람 거의 없다는 말이었음
아 실모 퀄 따지는건 허수들이엇군요
자신의 고정관념을 깨는 문제가 좋은 문제라고 생각함 기존의 자기 관점을 넓혀주거나 아니면 이런문제를 이렇게도 낼 수 있구나 뭐 이런정도…
그럼 퀄리티 ㅈㄴ 안좋다는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국어나 영어는 가끔 너무 억지스러운 논리의 경우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수학이나 탐구는 퀄리티가 안좋다? 이런거를 따질수가 있나 싶어요 작년에 기억에 남는 억지스러운 몇문제 말고는 퀄리티가 안좋다고 느낄만한 문제는 거의 없었어요
강k나 서바같은건 다 수학 과탐 기준으로 퀄리티 따져가던데 그런분들은 허수인가요??
가끔 보면 최종적으로 문제들이 오류는 아니더라도 오개념을 가진 사람이 만든것 같은 문제들이 있는데 그런거 아니면퀄리티를 따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단순히 문제의 깔끔함? 이런거로 퀄리티를 따지면 수능에 깔끔한 문제만 나오는것도 아니고요
교과서적 개념에 입각했을 때, 논리에 필연성이 존재하는가. +과도하게 계산 OR 조건이 복잡하지 않고 적당한 조건 몇 개로 생각할 거리가 많게 만들었는가.
EX)161130 에서 단조증가함수, 무리함수의 무리수 개념을 토대로 이후부터는 상수구간일 수밖에 없음.
교과서적 개념으론 부족해지지 않았나요 그래서 나온게 실전개념이라는 개념이고여
안 부족해용. 오히려 실전개념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사설틱, 사교육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간단하게 풀 수 있어도 그닥 좋은 문제라 생각하지 않아요. 배운 사람, 안 배운 사람 차이가 크다 보니. Ex) 올해 6평 21번
제가 말하는 교과서적 개념은 극한의 정의, 연속의 정의, 미분계수의 정의 같은 말 그대로의 교과서적인 개념을 문제에 얼만큼 잘 담아냈는가입니다.
ex)220922, 210630, 260615, 240522
220922나 210922 둘 다 미분계수의 정의를 절댓값이 씌워진, 꽤나 복잡한 형태로 제시 후 이를 풀어내는 과정을 미분계수의 '정의'로 푸는, 실전개념이랑 것도 크게 없는 문제들입니다.
260615와 240522는 우미분계수에 대한 정확한 개념 이해를 묻는 문제로, 240522는 거기에 불연속×불연속=연속이라는 개념까지 포함된 이미 기출화된 소재+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냈다는 점에서 훌륭한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실전개념이 기출소스에서 뽑은거아닌가…
예를들면 30번인데 너무 뻔한 상황을 연출했다던지
괜히 난이도올리려고 의미없이 정수조건을 넣었다던지
저같은경우는 오르비 실모들은 다 퀄 좋다고 느낌 but 딱 하나빼고
그 하나는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암? 아무리 열심히해도 84인 제가 96이 뜨고도 시간이 남았기 때문. 개구린거임
걍 쉽다 수준이지 과조건을 준다고 평가원스럽지 않네라고 하는건 억지 아닌가요…
평가원이 이번 6모 공통처럼 과조건을 많이 걸어서 문항을 쉽게 만들수도 있는건데 왜 그런 기준으로 따지나요
배워갈 점이 하나도 없는 문항들. 예를들면 이런거.
최대인 상황 최소인 상황 상상해서 값 구하는건데, 뭘 물어보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중간에 이중근호도 나와서 (바로 제곱해서 풀리긴 함) 구리다 생각
그걸 보고 평가원스럽지 않다는 뜻인거에요?
평가원스럽지 않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문제 맛없네 이랬음
흠 알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쉽고 뻔하면 퀄이 좋지 않다고 느끼는거같아요 드릴 초반부 문항의 경우 이걸 왜 시냅스에 안넣고 드릴에넣지 돈아깝네 이런생각이 들었거든요. 후반부는 배워갈점이 많았습니다.
내가 못 풀면 나쁜 문제임 ㅡㅡ
혹시 ebs 수특 수완을 싫어하시나요
감동이 있는 문제가 있음
퀄리티 나쁜 문제들은 뭐가 있나요
수험생이 접할 수가 없음
단지 엄청 좋은 문제와 좋은 문제의 차이
서바나 강k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뭘 풀지 시간 아까운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가만히 앉아있으면 40회 정도를 던져주니 퀄리티를 떠나서 우선 편해요
찾는 노력없이 그냥 알아서 준비해줄게의 느낌이구나
나는 풀었는데 남들은 못풀거 같은 문제
뭔가 어려워 보이는 걸 내가 개쩔게 풂-퀄리티 ㅆㅅㅌㅊ
뭔가 어려워 보이는데 풀이 보니까 내가 ㅂㅅ이었음-사설틱
딴건잘모르겠는데 161130(B)는 진짜명작문제같음
-루튿 이랑 루트3을 극대로 준 문제요 ?
보통 자기 관성에 부딪히는 문제를 안좋다고 생각하는편이죠 강기원도 이렇게 말하던데
한마디로 허수네요
아니근데이게 만약 듣보엔제에 손을 대면 가끔 진짜 좆같은게 있음 안풀려서 그런게아니라 걍 개빡침
250630 같은건 실모에 나오면 바로 욕먹는 문제죠
뭔가 참신한 것도 아니고 새로운 방식으로 조건을 준 것도 아니면서 떠올리기 어렵진 않은데 계산이 쓸데 없이 많이 필요한 문제
조건 한두개 안써도 손이 좀 고생하면 풀리는 문제
진짜 심각하게 발상적인 문제
전 개인적으로 이 정도를 사설틱하다고 생각해요
퀄을 따지는 기준이 있긴 있음. 이게 무조건 정량적으로 측정하긴 어렵다만 비유를 하자면 '좋은 노래'를 따지는 기준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부르기 존나 어렵다고 무조건 좋든 노래는 아니지만 또 이런 것만 찾는 사람도 있음.
음악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처럼 평가원도 영원불변은 아니다만...
평가 기준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 평가 기준에 잘 부합하면서도 과하지 않고 적나라 하지 않아서 변별도 적당히 되는 문제는 좋은 문제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과과과과과과조건+의미없는 계산노가다
레전드 사설틱ㅋㅋㅋ
아이고
발상을 알면 바로 풀리는데 모르면 계속 해메다가 못푸는 문제
추론과정이 별로없고 이상한 숫자러 계산만 도배된 문제
지나치게 스킬이 유용한 문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