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수의대가 그렇게 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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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기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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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에 수의대 입학했었다가
수의사 사이트에서 페이보고
개강 전부터 반수결심하게됏엇음
수의사가 오랜 꿈인데.. 돈이 그렇게 안벌리나요?
수의사 페닥 할거면 차라리 대기업이 낫겠다 싶어서 .. 반수햇어요
개원은 자신이 없고
그런거면 의대 말고 다 답없긴함 치대도 심하고
개원하면 많이벌지않나요? 잘모르긴하느데
개원은 그때도 지금도 자신이 없어서..
결국 의대 오셨네 ㄷㄷ
약수 중에서 꿈이 없는데
어디서 남자는 약사하면 안되니, 럭키편돌이니 같은 소리 듣고 수의대 가겠다고 하면 패서라도 약대보내야하는 수준

어째서..페이가 너무너무 구림
그건아닌듯
마 낭만닥터 수의사가 언제부터 페이를 고려하게돼있나

사실 전 수능 만점받아도 수의대갈거긴함..
개추사실 만점으로 설수의가면 페이도 따라옴.. 미국가면댐..

미국도 생각있긴해요페이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평생 해 먹고 살 직업인데 너무 돈만 좇지 말고,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는 게 전 더 좋다고 봐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돈 벌기 >>>>>> 크게 원하는 작업은 아니었지만, 페이 많이 준다고 페이하나만 보고 일하기

저는 그냥 수의사가 하고싶어서 수능치는거라..사실 돈 직장인만큼 벌고 수의사되도 행복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

파이팅임당아무리 그래도 수의사가 일반과보단 낫다
당연한소릴
수의대는 동물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죠. 그렇지 않으면 힘드니까 취향 탈 수 있는 듯
근데 기피된다기엔 뭘 보고 그러는지.. 입결도 높은데
내 생각엔 수의대가 진짜 괜찮은데, 미국 갈 수도 있고 환자도 귀엽고 개원 하면 돈도 잘 벌리고 군대도 뺄 수 있고 등등
페닥으로만 따지면 치대약대도 다 쓰레기고 의대만 가야해요 원래 다 개원해야함
전문직이라면서 페이가 적음 ㅠ 근데 물론 졸업하자마자 딱히 능력이 있어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구릴 수 밖에 없긴함. 많은 돈 벌려면 개원해서 자리 잘잡는 수 밖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