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은 약코가 아니라 약자마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469023
특히 집안 빽 없는 남약사는 병신이 따로없음
님이 약국장이면 상식적으로 노인들 애들한테 싹싹한 여약사 뽑지
못생기고 털난 남약사 뽑음?
남약사는 30살 넘으면 수도권에서 일 존나많고 약 옮길거 많아서
여약사들 죄다 탈출하는 블랙약국아니면 써주지도 않음
강제 지방발령임 ㅇㅋ?
그리고 대기업은 내가 투자안해도 일하면 돈주잖아
남약사는 결혼할라면 약국차려야되는데 수도권에 다떼고 월 500 600 떨어지는 자리
대출 최소 3~4억은 받아야됨
대출 이자5%잡으면 연간 이자만 2천까이는데 그럼 나한테 남는돈은 얼마임?
대출원금은 엄마가 갚아줌?
심지어 연차없어 토요일도 일해야 돼 병원열면 일요일도 열어 연봉상승 없어
재수없으면 의사 도망가서 대출금 다날려 집도 못사
걍 노답임
아 뭐 구멍가게에서 파리날리면서 약정리나 하다가 인터넷바둑두면서 생을 마감하고싶으면
뭐 ㄱㅊ은거같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농어촌은 점공못함? 0 0
아니면 점수 개븅신으로 등수꼴등으로 표시됨?
-
한국에는 누드비치 없나요? 0 0
ㅈㄱㄴ
-
인하대 0 1
원서등록 언제하나요?
-
옵치경쟁전해금조건완화좀 5 0
20승채우기개귀찬네
-
증원분 의사 지방강제근무→ 서울에서 미용 경쟁하러 나올 인원 없음 이재명이 무슨...
-
훌륭해 아주 좋아 짝짝짝
-
부자나 빈곤층은 모르겠는데 중산층은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없음 미국은 의료비,...
-
지역의사제도는 일반/지역인재 쓸 내신이나 수능성적은 안 되는데 의대는 가고싶고 집...
-
동성끼리만 다니면 원내 연애가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하나?
-
으악 너무 추워 6 1
겨울왕국인가봐
-
슬슬 일주일이 더 남았다는 직감이 드는 연대조발 1 1
개추 ㅋㅋㅋ
-
왜이리 싸보이지 ㅋㅋ
-
삼도극 지금 아니면 안할거같은데 근사 배우고싶음
-
이대 자전(자연) 0 0
모집인원 152명 실제 지원자수 472명 점공등수150-160사이/247명 추합 가능할까요..?
-
사귀니깐 나만 ㅈㄴ 따먹네
-
23만원 컷 8 0
2박 3일 여행
-
저메추
-
죽기시르면 3 0
빨리 치킨응보내
-
국어 96-98 수학 99-100 영어 4%대 이상인 시험은 1 베이스인데
-
부산에서 과외 0 0
부산대 경영 점공기준으로 10등 중반이고 사문만 백분위 99인데 합격증 받아서...
-
다음 평가원장 언제 뽑힘? 1 0
과연 5승girl을 이을 자는
-
쭈뼛거리면서 자퇴신청서 내밀고 있을 생각하니까 너무무서워요 며칠 몇 시 어디로...
-
지역의사제 하면 무조건 필수과 전문의로 살아야함? 6 1
레이저뿅뿅으로 월 수천만원 벌수있는데 이걸 못하는거면 좀 아쉽겠는데요?
-
팬 분들의 무수한 악수 요청 7 0
-
이렇게 뜨는데 이거 맞는건가요..?;; 1칸이었어서 걍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부경대긴합니다
-
대학교 ot 끝 0 2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듣고 왔네
-
그냥 무한츠쿠요미가 실존했으면 좋겠음 10 2
현실도 꿈이나 다를 바 없는데 행복한 꿈에서 영원히 즐겁게 살다 가고 싶음
-
내일부터 해외여행 다녀옴 0 0
나만빼고 난 왜 복무중이라 스페인에 갈 수 없을까 휴가 미리미리 쓰라는 소리 들어도...
-
수학은 걍 김성은이 답임 5 0
무불개 썰만 들어도 2등급 확보 무불개 문제까지 풀면 1등급 확보...
-
설꽁 군필 N수생이 간다 경기도 지역의사제 가천인하아주 성균은 저 세 학교끼리...
-
의미는 자기가 부여하는거고 5 1
미래가 어케될 지 모르니까 그냥 나에게 최선처럼 보이는 선택을 한다음에 그 과정을...
-
과외 해보려는데 4 0
25 생윤 백분위 99 26 생윤 백분위 88 윤사 백분위 97이면 생윤이나 윤사...
-
메타 망함? 0 1
요즘 돈 못버나 주식 왜이럼
-
지역의사제는 내외산소 강제할려나 17 0
GP로 레이저뿅뿅하면 면허짤임?
-
어렵네..
-
이번에 13명 뽑는데 전체 62명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진학사 점수 공개를...
-
노베빡통 현역 공부시쟉 3 0
진짜임
-
여러분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7 1
그냥 갑자기 회의감이 너무 들어서
-
국수는 그래도 하한선이 나름 있어서 좀 안정적인데탐구는 한번 절면 다꼬여서...
-
배민을 켜는 나 5 0
-
10수 지방약 vs 현역 건대 7 0
뭐가 나음?
-
얼마나 내신을 잘봐야 하버드 가는지 알려주실분?
-
향수 시발련아 13 0
아으 토할 것 같은 향수 왜쓰는거지
-
연고대 점공 다 들어왔지? 0 0
셔터내린다
-
얼음있는 커피 냉장고에 넣으면 7 0
얼음 안 녹음..?
-
본인 올해 되고 사람 만날때 2 0
돈써본적없음 다 남이 사줌 ㄷㄷ
-
확통 사2 재종 0 0
시대대치랑 강대스투중에 어디가 나아요?
-
조선대 vs 고려대 세종 3 0
둘 중 어디가실?
-
드림카 1 1
-
그러면안될듯
이제 성분명처방으로 떡상할거야~

대기업은 4~50넘어가면(파워노조제외)퇴직준비해야하는데 괜히 메디컬메디컬거리는게....
약대는 약자가 아니고 약사임 ㅇㅇ
여약>남약인건 ㄹㅇ 팩트
제발 약코 그만..
약사협회 파워는 전문직 중에서 최강입니다
이미 의약분업 때부터 의사 뚜드려패던 게 약사랑 약협입니다
약사 업무가 단순 업무 말고 뭐가 있나요? (개국약사 기준, 물론 개국약사가 약사의 대부분임)
지금도 순식간에 AI로 대체 가능한데 약사협회에서 억지로 막고 있죠
이미 한참 전부터 ATC 도입되면서 웬만한 규모의 약국은 약국장 1인 약사 체제로 돌아가는데 조제료는 옛날꺼 그대로 받으면서 건보료 전체의 5퍼센트나 차지하고 있죠
기계에 처방전 넣는 걸로 건보료 전체의 5퍼센트 ㅋㅋ 엄청난 낭비죠
여기다 복약지도는 약봉투에 다 써져있는데 말 한 마디 하고 그대로 돈 받고 있고요
사실 약사들이 가져가는 건보료가 상당한 낭비고 순식간에 세이브 할 수 있는 방안이죠
근데 약협 파워로 그걸 막고 있는 상태
거기다가 리베이트 욕심내서 성분명처방까지 가져가려고 하는 건데..
이미 일반의약품으로 리베이트 받는 약사들이 성분명처방까지 가져가면 오히려 지금보다 리베이트 시장이 훨씬 더 커지겠네요
의사들은 리베이트로 규제 엄청 하는데 현 상태에서 약사들은 딱히 그런 규제도 없으니까요
언제적 소리임 약협이 힘있어서 증원 1.5배씩 때리는데 찍소리도 못함?
그건 약사회가 자발적으로 한 거라던데요ㅋㅋ 약사회 원로 개국약사들이 페약 페이 낮추려고 그랬다는 소문이 돌던데
이건 너무 약코다노 ㅋㅋ
이거보고 자퇴했습니다ㅠㅠ
근데 인터넷바둑두면서 일할 수 있는건 좀 매력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