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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617758] · MS 2015 · 쪽지

2025-06-11 23:57:21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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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어쩌라고. · 1375560 · 25/06/11 23:58 · MS 2025

    입시판 떠난 대학생들이 돈만 바라보고 한철장사 하는 시장에 뛰어들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1힉년 때는 학점 챙기고 고시 준비하거나

    놀기 바쁠 테니까요

  • 안암냥이 · 1390809 · 25/06/11 23:59 · MS 2025

    컨설팅판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 [SUDO] 기하이바라 · 1268143 · 25/06/12 00:00 · MS 2023

    하고싶다...

  • qbodpbo · 1227343 · 25/06/12 00:00 · MS 2023

    컨설팅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적성커트라인이 높은듯합니다.. 말빨도 중요하고 준비도 해야되고, 또 이제 컨설팅은 입소문으로 유명해지는 경우가 다반사라 쉽지 않은듯

    뭔가 제가 느끼기엔 안정적인 직업 느낌도 아닌듯

  • Saint. · 617758 · 25/06/12 00:02 · MS 2015

    안정성.. 이 문제긴 하죠

    저도 한 7~8년 전 정도에 전업도 진지하게 고려했었다가 학령 인구 이런 이슈로 안하기로 한 거긴 하니

  • Saint. · 617758 · 25/06/12 00:09 · MS 2015 (수정됨)

    하긴 지금 유명한 업체들은 그런 인력풀을 오래 유지할 수 있었으니 그렇게 됐겠죠

    말씀하신 것대로 안정성 문제로 인력의 회전도 잦은데 그 악조건까지 버틴 거면 독점력을 가지긴 충분하겠네요 납득...

  • 연경탈출프로젝트 · 1339488 · 25/06/12 00:02 · MS 2024

    부업 느낌이 강해서 매년 꾸준히 하는 업체가 적기 때문 아닐까요?

  • Saint. · 617758 · 25/06/12 00:14 · MS 2015 (수정됨)

    이런저런 얘기를 듣다 보니 결국 지속가능한 고급 인력 부족으로 귀결되는 것 같긴 하네요

    '진짜' 는 진입장벽이 높았다 결론이

  • 연경탈출프로젝트 · 1339488 · 25/06/12 00:17 · MS 2024

    아무래도 오르비 컨설팅 업체에서 하시는 분들도 다 부업이니..아예 ‘정시 컨설팅’만을 업으로 삼는 분은 잘 없고, 학생부 컨설팅 등을 겸하는 업체는 메이저하진 않지만 몇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mathformedical · 1379993 · 25/06/12 00:08 · MS 2025 (수정됨)

    컨설팅은 인강느낌의 비대면이 불가능해서 혼자서 수천명을 하지는 못함 그래서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감
    컨설팅도 이제 1군이 되려면 3년 맡은 학생이 서울대의대 일반전형 합격을 한 케이스가 복수로 쌓여야하는데 그런 사람이 소수라 어차피 경쟁이 의미없음
    정시는 진학사 읽어주는게 다고

  • Saint. · 617758 · 25/06/12 00:16 · MS 2015

    '1군은 진입장벽이 높다'는 결론이 되네요

  • 투타임즈 · 1136344 · 25/06/12 00:09 · MS 2022

    원서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