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뭔가 창작활동을 하고싶었던 것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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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사춘기일때는 키메라 연성이 장래희망이었고, 지금은 웹소설을 써보고 싶어요.
그리고 수학 문제를 같이 만들자고 제안이 왔네요.
근데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참 무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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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니에요 ㅠㅠ
혹시 배우자와 자녀를 말하는 개로 만들 의향이 있으신가요?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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