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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게 지역의사가 0 0
기존 정원의 n% 떼와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추계위에서 나온 증원분이 지역의사가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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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공학융합 0 0
예비 135번까지는 안오겠죠? 작년 신설학과에 올해 작년 모두 131명 모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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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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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울대 연세대 경복대중 한곳에 원서를 썼는데 0 2
어딘지는 안밝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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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대 약속의 조발 가나? 2 1
진짜진짜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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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게 0 0
전여친이랑 나랑 처음 사귈때부터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 나를 음흉하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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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국어 몇지문씩 풂? 0 0
독서 문학 각각요! 스블 범바오 뉴런 김범준 강기원 김현우 고수탑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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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0
다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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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들어가면 현타옴 2 0
내가 영원히 발버둥쳐도 노력해도 절대 못 이룰 삶을 남들은 태어날 때 운빨 한 번으로 모든 걸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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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0장 썼고 정시로 어디어디 갈거 같다 하니까 다 하는말이 수시가 더 편한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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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사제? 4 0
저거 하면 근데 일반전형 의대는 입결 더 치솟는거 아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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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ZWjg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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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짝사랑 0 0
독재 다니면서 마음에 들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끝까지 말을 못 걸었어요 이름은 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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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대 vs 충남대 0 0
둘다 붙을 거 같은데 충남대 자율전공으로 공대 가거나 지방교대 둘 다 붙으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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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들어가면 얼어죽을 거 같은데 안에서 대기타도 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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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풀면서 항상 느끼는게 2 2
정수조건 문제 한번에 딱딱 푸는사람이 ㄹㅇ 고능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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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가 나와야 정상인거 아님?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을 기소한거니까 무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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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비문학 푸는법 2편 0 3
[[칼럼] 비문학 푸는법 1편] https://orbi.kr/00077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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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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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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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오르비 안녕하세요 8 1
다들 좋아->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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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으로 시작하는 대학 뭐잇냐 9 0
친구가 인으로 시작하는 대학 붙었다는데 뭘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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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캐프사 혐오를 멈춰주세요 3 0
나도 딴 애로 갈아타야 함? 하도 오래 써서 딴 애로 영구히 바꾸고 싶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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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발 개 추움 2 1
바람에 날아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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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프사는 확실히 양반이로구나 9 3
남캐는 보법이다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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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커뮤에서 누가 결혼하쟤서 9 0
댓글로 스펙 올려달라 그러길래 외모: 키 173 몸 55(운동하면서 살 찌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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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3맞기vs탐구3맞기 10 0
뭐가더 수월할까요ㅠㅠㅠ 참고로 긴장 많이 하는성향이고 심장떨림 탐구 난이도 변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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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 할까요 말까요.. 1 0
현역 언매 미적 영어 사문 지구 44242 백분위는 63 74 영어 2 74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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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설의 성적 받았던 사람은 2 0
재수하면 그 이상은 거의 무조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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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최초합정시발표 1 0
오늘 몇시부터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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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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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하면 화가 많아짐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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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0 0
수리논술을 어느정도 준비하면서 지금 풀고 있는게, 수학의 정석 실력과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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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윤석열 지지 안하면 3 0
사람들이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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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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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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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번 새터 참여는 머지 7 1
선배 몇 명이 참여 체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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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 기준좀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3 1
현역 55556 국어는 (높5) 수학은 (낮5) 사탐은 다 높 재수 43311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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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후기 5 1
인천 이 Joat of Joat 도시를 드디어 바라봐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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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 토요일 외출 1 0
조기 재종다니고 있는데,학원가기 전이나 끝난 후에 흐트러지는게 맘에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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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수혈하고싶은데 3 1
커피마시면 배아플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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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학 합격 했으니깐 1 3
오늘 수능 공부를 시작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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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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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스타걸어라 3 1
yvesserinlau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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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들어바 1 1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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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사람을 먹은 이를 나는 존경한다… 맛이 없을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그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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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내일 챔스 이길시 3 0
리그페이즈 4등까지 점프 가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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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 0 0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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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경매 뭐지 2 1
끝났는데 왜 나 안줘

아무댓
예아
뿡
노무현
SEX
pistols
그러니까 이제 호텔 경제학 이 예시는 진짜극단적인 예인데, 그 반대 극단에 어떤 얘기가 있냐하면 10만원을 호텔 예약을 하고 나중에 취소하리라는 걸 다 안다. 이게 합리적 기대 가설인데, 정부가 하는 모든 정책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지를 모든 경제 주체가 다 알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정책은 아무 효과가 없다. 그렇게 주장을 하고, 그러니까 재정정책을 쓰지 말라고 한 거에요. 그리고 통화정책도 통화량을 줄였다 늘렸다 해봤자 민간 경제 주체가 다 알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 통화량을 늘리면 인플레만 생기지 아무 효과도 없다. 그러니까 정부는 그냥 해마다 거래량이 늘어나는 만큼만 통화량을 증가시키면서 꾸준히 일정한 속도로 통화량만 증가시키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주장이 나온거에요. 이제 그게 신자유주의 물결로 1980년대 이후에 미국 경제학계가 세계를 휩씁니다. 그거에 대한 대항으로 나오는 이 논쟁 과정에서 사람들이 다 알지 못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호텔에 10만원 예약을 했는데 그걸 취소하리라는 걸 모른다는 거에요. 그래서 때로는 국민들이 예측하지 못한 정책 수단을 투입하는 것이 효과가 나타난다. 그래서 이제 이른바 피스칼리스트, 재정주의자들 쪽에서 자기네들의 주장을 강화해서 얘기하기 위해서 그와 비슷한 유사한 우화들을 만들어낸거에요. 이제 그거를 이재명 대표가 가지고 온 건데. 그 사례도 극단적인 사례고, 그 다음에 그거에 대한 반격도 극단적이었어요. 근데 이 문제는 그냥 단순히 극단적인 주장이 부딪힌다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삶의 진실은 그 중간 어디쯤 있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이재명 대표는 재정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 예를 든 것이고, 그걸 반격하기 위해서는 그걸 공격해야 되는 거죠. 쓰지 말라는 거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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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고마워
내가 좋아하는 보컬로이드이며 보카코레이며 문화이며 음악이라 하는 창작이며 표현이며 감동이 되고 싶다.
그 마음을 잊고 결과에 집착하는 사람은 전원 부숴버리겠다.
아무댓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