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년도 6모 세계사 문항 분석 및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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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도: 1등급컷 47 예상(불)
전반적인 난도는 25 수능과 유사했으나,
대체로 분석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이 많았고,
일부 문항은 상당한 추론력을 요구하였음.
그러나 세사는 워낙 고였으므로
25 수능과 등급컷이 유사할 듯.
틀릴만한 문항
11번, 19번.
난도가 있는 문항 분석(풀이)
*풀이는 교과 외 내용(지식)은 배제하고
철저히 교육과정(교과)에 근거해서만 함.

‘위구르’ 무슬림들의 반란 진압,
‘몽골, 티베트를 번부로 삼음’=청.

‘바그다드’를 중심으로 세력권을 유지하고 있던 중
신흥 왕조 ‘파티마’에 북아프리카 영토를 빼앗긴 (나)=아바스 왕조
아바스 왕조 시기 ‘크레타(그리스 남쪽 섬)’을
포카스가 정복해 탈환하고 ‘황제(황위)’에 오른 (가)=비잔티움 제국.

로마 가톨릭을 옹호하는 스튜어트 왕가가
‘공화정(크롬웰 집권)’의 경험에도
왕권의 절대성을 주장해 ‘의회와 마찰’을 빚었고
‘신교도(청교도)를 지켜내고자’ 군대를 이끌고 들어와
왕국(영국)의 수장이 돼 종교의 자유를 복원한 ‘나’=윌리엄.

교황이 로마 귀족들의 습격을 받고
‘황제(비잔티움 제국)의 간섭’도 받아서 보호자가 필요해
‘또 하나의 황제(서로마 제국의 황제)’ 세운 (가) 인물=카롤루스 대제.

‘바빌론’을 중심으로 이민족의 반란이 일어나
‘통일을 이룬 지 한 세기가 채 못 되어 분열’되고
‘파라오(이집트)’가 시리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바빌로니아’와 ‘메디아’ 군대에 의해 하란성이 함락된 ‘제국’=아시리아.
*아시리아: 피지배 민족에 대한 강압적인 통치 방식에 따라 결국 ‘반란’으로 멸망.

러시아가 ‘오스트리아-헝가리’ 등 동맹국과 교전 중이고
‘불가리아’의 동태에도 신경쓰고 있으며,
러시아가 전함을 침몰시킨 유력한 국가라고 여기며
전쟁(제1차 세계 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에 의해
‘끌어드리는 데’ 성공하였다고 믿게 된 (가) 국가=오스만 제국.
*기존 삼국 동맹=독일, 오스트리아ㆍ헝가리 제국, 이탈리아

‘의회(입법 의회)’가 있는 가운데
‘행정 권력 수장(입헌 군주)’으로서 ‘전쟁(혁명 전쟁)’을 유발한 행동을 하고
‘직전 의회(국민 의회)’를 탄압했던 전력이 있으며
불신임의 요구가 전국적으로 제기되어
인민이 위임한 권한을 철회시키고
‘새로운 의회(국민 공회)’를 만들려 하며
직무가 잠정적으로 정지되고(왕권 정지)
파리의 질서가 회복될 때까지 신변이 지정된 구역 내로 한정(재판받을 준비)된
‘그’=루이 16세.
*루소의 계몽 사상: 국가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여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기반을 제공.
종합평.
키워드를 숨겨 분석하게끔 하는 경향이 짙고,
특정 문항의 경우 상당히 시간을 들여야 할만큼 고도의 추론(사고)력을 요하는 문항으로
변별하려는 의지가 드러남.
수능 대비 조언.
상당한 분석력을 요구하는 여러 문항을 풀어볼 필요가 있다.
또한 문항 11번처럼, 지엽적인 내용을 묻는 문항 나올 수 있다고 각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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