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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비문학 7시에 일어나서 2시간 씩 했다. 다 내 노력이 부족한거지 하고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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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지나치다 10 1
운치있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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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과외구하기 얼마나 쉬운지 알고나니 분노가 올라왔음 8 3
너무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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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단은 안터지는거자나 4 0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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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이스내용을 대놓고 선수한테 물어본것도 ㄹㅈㄷ임 0 1
걍 대놓고 냅다 우리팀한테 말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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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입평연 얘기 꺼내면 오르비에서 다구리당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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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방 터졌네 ㅋㅋㅋ 6 0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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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 시절 만명부터 입평연 유빈이까지 하루만에 전부 터진건 허무하긴하네요 정품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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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전승 ㅊㅊ 0 0
스프링 우승도 하고 MSI 타이틀도 방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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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모는 의미가 거의없다 생각함 9 1
막상 나는 현장 드가면 평소보다 10점은 깎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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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이제 명운을 다했음 6 2
끝난것같다

ㄹㅈㄷㄱㅁ
ㅇㅇㄱ
꽃동네대학교 원예학과
면접 잘보면 연원의
일반적으로는 고신의/전북의/영남의
증원 없는 해 기준
작년에는 빡센 과탐 등급+의대 증원으로 의대 교과 1.4-1.5까지 뻥뻥 뚫렸어서..
메디컬이면 지방 약수
고대 최저 과탐 평균 시절 교과도 1.2대가 뚫리던데..
아 고의는 1.2x가 막차라 했던거같음
면접 잘본다면 설자전까지 될거같음..
지방약수or최저 빡센 의
최저빡센의는 어디어디 있나요 고대 빼고,,
위에 어떤분이 쓰셨는데 4합5로 전북의영남의연원의 정도요
고의 요즘 컷 1.05라 1.0에 수렴하고 생기부 평가때문에 1.0이여도 떨어지시는 분들 꽤 있었어요. 1.25면 3합4 고신의랑 4합5 의대 교과 가능할거 같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