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예민한거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195032
단골식당 갔는데
갑자기 왔다 ㅋㅋㅋ 이러면서 쪼개면서 항상 먹던 그거 드려요? 이러는데
뭔가 기분 존나 나쁜데
이거 제가 예민한거임?
점점 양도 적게준다고 느꼈는데 이러니까 얼마나 적게줘야 발길 끊을지 실험해보는거같아서 기분 진짜 개좆같은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런식으로 풀면 왜 안되나요? +2회차까지 소감 : owl pro 과하기로...
-
아 물에빠지면 인터뷰를 못하는구나
왔다를 알바 혼자서 그런다고요?
아니면 알바끼리 그렇게 수근된다는거임
알바끼리요
기분나쁠만함
걍 존나 쏴버리고싶음
바로 환불해달라고 하려다가 시간도 애매해서 걍 쳐먹을려는데
계속 기분 좆같네요
기분나쁠만하네요 담부터 가지마세요

감사합니다나 같으면 걍 담부터 안감 ㅋㅋ
싸가지 너무 없네

그래야할듯요점점선을넘네
그렇게 느꼈으면 뭔가 있는거겠죠
뭐가여? 제가 진상이었다거나 이런거?
우와 싸가지 담부터 가지마요
앞뒤없이 저것만 보면 개싹바가지 뒤지긴했는데 윗윗댓 말대로 뭐가 있었을수도 있는거고
아무리 생각해도 없음...
저번에 코감기 심하게 걸렸을때 휴지를 너무 써서 그랬나
아니면 맨날 점심특선만 처먹고 비싼건 안시켜줘서 그랬나...
이게 다면 그냥 알바 싹바가지가 ㅈ되게 없는거임 그냥 리뷰에 알바 싸가지 뒤졌는데요 쓰셈
레전드네..
네이버리뷰에 알바욕 ㄱㄱ 알바생김새까지 적으면 사장이 따끔한 훈계조치 해줄수도
그래야할까봐요.. 답변 감사합니다
프랜차이즈 체인점이면 본사 고객센터에 민원넣는것도 방법입니다
양 적게 주는건 악질인데...
나같음 사장 부름
리뷰 ㅈ같이 쓰고 영수증이나 검색해서 사장 전번 딴다음에 직빵으로 문자나 전화 넣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