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vs 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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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기출 2회독 돌렸는데 새기분 익힘책 + 간쓸개 푸느라 기출 안본지 좀 오래되기는 했어요
근데 이제 기출은 무슨 내용인지 대충 다 아는데 또 보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만약에 본다면 어떤방식으로 다시 분석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n제나 주간지 좋은거 있음 추전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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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인데 생각이 100퍼 일치할 수는 없지
기출은 평가원이 문제를 내는 방식, 논리전개같은걸 배우는게 가장 큼. 선지 분석하면서 얘가 왜 틀렸고 얘의 근거는 어디서 나오고 이런거
비문학 어디까지가 이해의 영역이고 어디까지가 암기의 영역인지 파악하고 강약조절 어떻게 할 것인지
지문 왔다갔다를 어떤 부분까지만 할 것인지
감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 문학 선지 판단을 일관적으로 어떻게 할지
지문 읽으면서 어떤것이 문제에 나올것이라고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는지
문학에서 지문 읽는 과정에서 낭비를 줄이기위해 문제의 어떤 부분을 먼저 볼지
이런것들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메뉴얼화 패턴화가 되어야 기출 볼만큼 다 봤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