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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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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니까 25렙이네 0 0
진짜글쓰지도않고 렙부자 ㄷㄷ
남들한테 말하긴 안쪽팔려도 스스로 부끄러운 느낌이 있음
약간 내가 생각하는 마땅한 나의 학교와 실제 내 학교간의 괴리인듯
'부정적 -> 이현괴'네요..

사실 쪽팔리진 않고 좋은 학교라고도 생각하는데재수까지 해서 제자리걸음인게 좀 그랬죠
현역때도 저성적 나왔는데...더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이런 거부터가 지잡하고 다른 거구나..
지잡 따위랑 비교해서 죄송합니다.
전컴에 가고싶은데 너무 학교만보고 온거같고, 학교가 부끄러울정도는 아니지만 그렇게 자랑할만한 학교도 아닌거같아요
좋아하는 학과를 선택했는데 자연대라 진로가 막막해서 다른 학과 목표로 반수합니다… 학교는 정말 좋아하는데도요ㅠ
와.. 학과 기대하고 들어가셨는데 오히려 학과 때문에 지옥문을 스스로 열어야 하는 상황이면 정말 힘들겠네요..
그래도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ㅜ 생명쪽에서 취업걱정 없는 건 메디컬뿐이라 배로 힘들긴 해요ㅋㅋㅋㅋㅋ
학원은 종합으로 다니시나요?
네 종합이 제일 괜찮더라고요
와.. 꼭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꼭 의과계열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