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볼게 별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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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게 광안리부터해운대까지 뛰어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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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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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이후로 공부를 딱히 안해서 감 떨어지긴 한 듯 대충 29분 정도 걸림(내분ㄱ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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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지금 어렵게 번 돈이 쉽게 나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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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받기 쉬운 거 암기 위주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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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5
나보다 덕코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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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막, 걸음마를 땐 아이는 벌써 날 준비를 하고있는가 어둡고 한치 앞도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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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녀도 10
나같은 건 거들떠도 안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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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100퍼라 외운것도 직접 한번 봐야됨 이거말고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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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간다 9
아 물론 자러 간다고 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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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간관계가 좆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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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에서 수학의 박승동t같은 느낌의 선생님은 어떤분이실까요??? 11
아 이분은 국어를 정말 잘하시는구나 하는 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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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없으니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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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나한테 말도 걸어주고 다들 천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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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안남았단건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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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평소랑 다른 위화감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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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뒤지게 높다는 피드백이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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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 9
four ear ru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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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추가 안꾸부러짐
광안리 러닝 히히
ㄹㅇ 볼거없는듯
다른지역사람들이 좋다는거 보통 처음들어봄 ㅋㅋㅋㅋ
집앞에 있어도 잘 안가죠
광안리 존나 이쁘던데. 거품 존나 낀 제주보다 훨씬 나음
이건 일정부분 맞는듯
제주도 가서 생각보다 너무 할게 없어서 별로였음
우리동네에도 있는건데 이생각때매
근데 귤이랑 밤에 아무 불빛도 없는 숲길 드라이브하는감성 이건 진짜 좋았음
특히 귤은 뭔가 달랐음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