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기 있는거 자체가 삶에 결핍이 많은 사람들이 대다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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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열등감이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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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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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안하나 1
할때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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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5모가채점 5
올리려는거 깜빡하고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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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광기: 초등학교 3학년의 나이로 토플 118점(120점 만점)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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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저게 지구라고? 누가봐도 기하인데 저걸 어케 생각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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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과탐 해봤자 1등급 나올 거 아니면 뭐하러 함..... 그렇다고 사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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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 KTX 한강철교 건너기 = 기차에서 오르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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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 분께 제 청춘을 걸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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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새기분 현강 당시 스케줄이 3시간 동안 해당 주차를 전부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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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늘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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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계속 보임 방금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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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낮은 문항 보면 1이 답인경우가 개마늠 특히 개념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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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오르비 교사들 학부모들도 제법 많이 눈팅했었죠 3
대딩들도 그렇고 왜냐면 당시엔 공부 못하는 애들 구제하자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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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교과서 펴서 1회독 돌렷는데 인강 들으면서 생각 정립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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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중간이 140점대라서 기말만 잘 보면 가능할 것 같은데.. 2학기에는 고수2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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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한강야경 보면서 좀 쉬고싶은데 보통 어디로가나요? 한번도 안가봐서 몰르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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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6모때 커하가 뜨는지ㅋㅋㅋ 수능때 국어는 등급컷이 거의 안바뀌는데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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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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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능아라 그런거 같음
외로움
저도 너무 고독해요 요즘
외모정병+자존감 낮음
자존감이 낮으니까 자신감도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악순환 반복!
그냥관성임
ㄹㅇ
니얼굴가지고 열등감은 ㅋㅋ
전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다들 재능이 없대요~~~
삼수하면서 대인기피온듯
실시간으로 경험하는중
맞어
난빌런님은 설대자나요
습관인듯

ㄹㅇ
님은 너무 잘났어요 그런 생각 그만
푸앙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