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선 0
15 22는 뒤져도 못풀겠는데 남겨두고 실력 더 올려서 15,22만 다시 푸는거...
-
그냥 느낌상 은퇴하면 방송인 할것같은 촉이 옴 관상이 그럼
-
중1임
-
메디컬 1
잊시판 2년 만에?? 하는데 요즘 다 사탐런 하더라고요 메디컬 목표라 지1 생1...
-
그냥 이 사람 써진 과거 활동.관련 기사만 봐도 진짜 본인 뜻이있는 길만 쭉 했는데...
-
김치찌개 햄추가 4
관독러의 삶의 낙
-
사탐 공대 0
입시 잘 모르는데 과탐 가산이 있는데 사탐 아무리 백분위 높아도 공대가는게 가능한가요?
-
4월 1일 자 수12 뉴냅스 시작하여 완강까지 통틀어 네다섯 강 남았습니다....
-
아마 그 강사께서 해명 캐스트 올릴 것 같은데 어제 그분 말씀하신 거 들었고 어느...
-
강기분으로 개념 다 뗐는데 학교에선 처음 들어보는 음절배열제약이니 뭐니 휴지가...
-
드릴6? 6
이제 이해원 얼마 안남아서 다음 n제 고민중인데 드릴 난이도 괜찮나요? 이해원은...
-
ㅅㅅㅅㅅㅅ (근데 시험 문제랑 답 공개하고 시험침)
-
꺄아아아아 14
점심시간이다아아아아 탈출 맛점하세욧
-
다들맛있다는데 난 웰케 맛없냐 짬뽕된맛임
-
술술 풀리고 속도가 빨라지는데 이걸 왜 여태 몰랐지...
-
시험 끝 2
정시 시작
-
1.5시간~2시간이면 적당한 편인가여
-
수능날 AI한테 맡기고 싶다
-
어떻게 어미랑 아비를 구별하면서 읽지
-
에.... 안녕하세요 이게 공짜로 생겼습니다(...) 수1, 수2 이렇게 두권입니다...
-
숭실대면 9
무조건 컴학가는게 맞을까요?.. 코딩 잘못해서 고민되는데 전자공학은 흥미는 있지만...
-
맛점 5
-
이해할줄알아도 머리에 안남아있으면 못품 암기력은 사람보다 2기가 짜리 USB가 훨씬 잘하는데
-
캐스트 내려감? 분명 어제 메가 캐스트에서 봤었는데 왜 없어졌지
-
예전부터 궁금햇는데 맥락없이 올라오는것들 클릭해보면 엄청옛날글들이거나 아무것도...
-
서술형 답안이 없습니다 가는 왕수인인가요 주희인가요?
-
드릴좋구만 3
예전드릴에비해 특수는없고 배워갈점은더많네 난이도갖고뭐라하던데 이정도면 충분할거같은데
-
화이팅,, 일단 나부터
-
국어 작년 엑셀 0
국어 작년 엑셀 사서 푸는거 어케생각함
-
같이갈사람
-
저거 아침에 일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실검에 있네요ㅋㅋㅋㅋㅋ
-
중국고등학교수학이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난도가 어떤가요??? 10
유형이 다를듯하지만 전반적으로 수능수학이랑 비교하면 난도는 어떤가요???
-
까진 아니고 뭐 중간에 열차 하나 망가져서 운행 오랫동안 정지라고 다 나가라고 함
-
[Zola] 생윤 기출간의 연계성(feat. 사탐런&노베) 9
1타 같은 N타, Zola임당^^ 이 글은 아래 질문에서 시작되었고, 아래 질문에...
-
학생이던 시절엔 학교에서 하는 것+학교에서 보던 모의고사에 맞춰서 약한 부분...
-
시대인재 반수반 1
제가 지금 반수반들을 알아보려ㅠ하고 있는데 시대인재 반수반 모집요강이 5월 말에...
-
안녕하세요 현월이에요 국어 태그로 질문이 올라오면 답변이 없는 글 위주로 최대한...
-
미적 240628 같은 문제는 풀리지도않는게 나음?
-
칼럼 써보고싶네 5
이젠 “실생활“ 꿀팁이 아닌 ”지적“ 꿀팁을 적어보고 싶네
-
행복하세요,, 1
-
희귀뱃지 무물보 받아요 10
포항생활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온 김에 받아봄..
-
민주 “대통령 당선시 형사재판 중지” 법안 발의했다 31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피고인의 재판을 중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
뉴런 어려움 0
문제는 풀리는데 난 처음 보는 방법으로 푸는데 좀 잘 안 와닿는데 이거 복습 많이...
-
(fxf')의 정적분 처리 치환적분꼴인데
-
롯데월드인데 0
사람 겁나 많다 놀이기구 하나 탐 ㅋㅋㅋ
-
전공선택 ㅈ망 0
이거 전공수업 중간 풀이를 들었는데 이거 원래 학과 잘못온것같고 막 반수 해야하나...
-
미드 갈리오 이딴거 선픽하길래 그냥 박아줬다 하..
-
수학은 조금만 더 올리면 3 맞을수있고 국어랑 영어가 문제인데..
-
국어 질문이요! 4
여기서 '멀리서'가 화자와 임의 거리감을 드러낸다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그냥...
-
x까지는 찾았는데 치환 이후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네
넹 그래서 멘탈 깨지고 다음과목, 다다음과목, 다다다음과목도 주르르 말아먹음
국언가부네 아이고
100점각이다 ㅋㅋ
였는데
과탐은 그냥 하나 안풀리는 순간 그런듯...
현역수능때 바로 느꼇어용
으~~~악!!!
무서움
생명 그냥 다 안풀렸음.. 포기하고 가채점쓰고 멍때림
생명은 듣기먼 해도 무섭네요
이미 개 말아먹을 걸 예상하긴 했는데 상상이상이었어요
ㅈㄴ잘본줄..
factos
수학 땐 너무 긴장상태라 별 느낌이 없었고
과탐땐 오후되고 긴장도 풀리고 하니까 현실 직시가 됨
오우..
지구과학 망한걸 느꼈어요~~~~~
작년인가요
작년 지구가 진짜 이전에 상상도 못하던 난으도인가요
국어 망한거 느끼고
수학 1번 풀면서 중도포기각서 생각만 함ㅋㅋㅋㅋㅋ
헉
망한것보다
준비의 부실함이 여실하게 드러난느낌이었음

ㅠㅠ과탐에서 느꼈어요
근데 그냥 뭐 쩔 수 없지 그간 나쁘지 않게 쳤잖아라고 생각...
난 못느낌. 영어 2등급은 뜰 줄 알았음.
물리
점전하 답안나오눈거 보고
4페 꼬라지보고 멘탈터짐
안할꺼임 ㅗㅗ
일정한 저점을 높이는 방법 연구하기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이기
올해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들이 많은데 좋은 결과 얻어내고 칼럼으로 다뤄보고 싶네요 ㅎㅎ
호우 기다리겟습니다ㅏㅏ 6모 화이팅
감사합니다! 님도 다시 보시는거 같은데 보완 잘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
ㅇㅇ 느꼈음
담배 존나피고옴..
담배빨면수능장에서심신안정됨?
ㄴㄴ

그냥 왜 그랬는진 몰겟는데 유전부터 풀다가 망했음막상 끝나고 다시 풀어보니 가계도 하나빼곤 다 맞출 만 했겠더라 비유전부터 풀었다면..
엥? 비유전을 마지막에 푸세요?
원래 비유전 먼저 푸는데 그 수능 전 주에 생명 실모 점수가 유독 잘 나오기도 했고 수능 겉보기 난이도가 넘 쉬워 보여서 유전부터 풀었다가 폭사했어요..
국어 조진거 필이옴
완전히 말릴 때의 경우까지 상정해서 실모로 대비하기
이를테면 24수능에서 긴장+난이도 이슈로 국어4등급을 받았는데, 25수능이라고 성적이 반드시 올라갈거라는 확신이 제게는 없었어요. 그래서 국어 실모를 여러개 산 뒤 내가 언매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썼을 때 어떻게 풀이 순서를 바꿔서 대처할 것인가? 독서 지문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될 때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또는 넘어갈 것인가? 등등 여러 가지 경우를 대비해서 계획했죠
물론 결과는 국어3등급이었지만(언매13분 쓰다가 수능날 22분 걸림+긴장 이슈), 공부할 때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지금도 국어에는 큰 미련이 없어요. 이 성적도 제가 평소에 여러 경우를 생각해서 대비하지 않았다면 받을 수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친줄알았는데.
국어 뇌가 찢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남들도 다 망해서 선방했음
탐구가 진짜 풀다가 막히면 ㅈ됐다는 느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