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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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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은 일본어를 그냥 한글로 나타내도 발음에 문제가? 있나? 이런성질을 왜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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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일본인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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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공간좌표 0
삼수선은 이제 좀 보이는데 공간좌표만 나오면 너무 안 보이는데 계속 하면 익숙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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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왜갑자기만아졋어 25
뜨르흐즈믈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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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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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자 많으면 함 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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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도 문제 n회독이 필요한가요? 사탐은 굳이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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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 반영비가 여러가지로 나뉘는데 1. 수탐 몰빵 2. 국수 몰빵 3. 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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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막혓음 나 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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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 경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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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치는데 나 2
고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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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단원에서 배경지식 개입하지 않고 순수 독해력을 측정하려면 ㄹㅇ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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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내신 반영 6
영향 마니 큰가요??ㅜㅜ 대학을 낮춰야될 정도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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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왕이다 이거 옛날부터 있던 말로 아는데 내가 기대한 만큼의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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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취한다 0
화요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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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드랍 2
한지하다가 ㅈㄴ 현타와서 드랍하고싶은데 생윤이나 윤사로 갈까요? 사문은 하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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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에서 삶의 자세를 상징하는 대상을 흰색으로 표현했다는데..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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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공 하고싶다 7
이디야 투썸 카공이 ㄹㅇ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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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카공고고헛 16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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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울만큼~ 0
너를 떠올리는게 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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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가서 25곡 뽑고 피씨방 들렸다가 지금 롯데리아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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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분 엔제도 내일부터는 아닌것같구 이감모도 아닌데 뭐 가져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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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반기브스 하긴 했는데 상체만 하면 안될까 헬스 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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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이 와서 아무것도 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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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미친 수학 초고수가 돼어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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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다 알파메일인거 내가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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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잇기 좀 거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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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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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철학 경제법사회 과학기술 하나같이 미친듯이 어려움 특히 인문철학 이새끼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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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 이건 개못생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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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플라워 2
열창벅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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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잘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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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년도 갖고계신분 있나요 전에 선배가 줬는데 듣기파일이없네.. 인증가능합니다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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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듣기 몇개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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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에 공부 못하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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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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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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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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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해볼까 2
근데 계대 가보고 걍 포기했음 동산병원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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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대성에서.. 너무 ebs 스럽지 않았으면 좋겠고 단어도 단어지만 구문부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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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적되면 2
올해 의대컷 떡상임? 저 많은 인원을 어떻게 채우나...편입으로 뽑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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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수학1국어1 이렇게는 못해도 작수보단 오름 근디 이렇게 한 공부가 모고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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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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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6
우리집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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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 고정이구요 딱히 커리 타는 사람이 없는데 주간 키스 어떤가요? 따로 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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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감시하는건가봄
네
넹 그래서 멘탈 깨지고 다음과목, 다다음과목, 다다다음과목도 주르르 말아먹음
국언가부네 아이고
100점각이다 ㅋㅋ
였는데
과탐은 그냥 하나 안풀리는 순간 그런듯...
현역수능때 바로 느꼇어용
으~~~악!!!
무서움
생명 그냥 다 안풀렸음.. 포기하고 가채점쓰고 멍때림
생명은 듣기먼 해도 무섭네요
이미 개 말아먹을 걸 예상하긴 했는데 상상이상이었어요
ㅈㄴ잘본줄..
factos
수학 땐 너무 긴장상태라 별 느낌이 없었고
과탐땐 오후되고 긴장도 풀리고 하니까 현실 직시가 됨
오우..
지구과학 망한걸 느꼈어요~~~~~
작년인가요
작년 지구가 진짜 이전에 상상도 못하던 난으도인가요
국어 망한거 느끼고
수학 1번 풀면서 중도포기각서 생각만 함ㅋㅋㅋㅋㅋ
헉
망한것보다
준비의 부실함이 여실하게 드러난느낌이었음

ㅠㅠ과탐에서 느꼈어요
근데 그냥 뭐 쩔 수 없지 그간 나쁘지 않게 쳤잖아라고 생각...
난 못느낌. 영어 2등급은 뜰 줄 알았음.
물리
점전하 답안나오눈거 보고
4페 꼬라지보고 멘탈터짐
안할꺼임 ㅗㅗ
일정한 저점을 높이는 방법 연구하기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이기
올해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들이 많은데 좋은 결과 얻어내고 칼럼으로 다뤄보고 싶네요 ㅎㅎ
호우 기다리겟습니다ㅏㅏ 6모 화이팅
감사합니다! 님도 다시 보시는거 같은데 보완 잘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
ㅇㅇ 느꼈음
담배 존나피고옴..
담배빨면수능장에서심신안정됨?
ㄴㄴ

그냥 왜 그랬는진 몰겟는데 유전부터 풀다가 망했음막상 끝나고 다시 풀어보니 가계도 하나빼곤 다 맞출 만 했겠더라 비유전부터 풀었다면..
엥? 비유전을 마지막에 푸세요?
원래 비유전 먼저 푸는데 그 수능 전 주에 생명 실모 점수가 유독 잘 나오기도 했고 수능 겉보기 난이도가 넘 쉬워 보여서 유전부터 풀었다가 폭사했어요..
국어 조진거 필이옴
완전히 말릴 때의 경우까지 상정해서 실모로 대비하기
이를테면 24수능에서 긴장+난이도 이슈로 국어4등급을 받았는데, 25수능이라고 성적이 반드시 올라갈거라는 확신이 제게는 없었어요. 그래서 국어 실모를 여러개 산 뒤 내가 언매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썼을 때 어떻게 풀이 순서를 바꿔서 대처할 것인가? 독서 지문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될 때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또는 넘어갈 것인가? 등등 여러 가지 경우를 대비해서 계획했죠
물론 결과는 국어3등급이었지만(언매13분 쓰다가 수능날 22분 걸림+긴장 이슈), 공부할 때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지금도 국어에는 큰 미련이 없어요. 이 성적도 제가 평소에 여러 경우를 생각해서 대비하지 않았다면 받을 수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친줄알았는데.
국어 뇌가 찢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남들도 다 망해서 선방했음
탐구가 진짜 풀다가 막히면 ㅈ됐다는 느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