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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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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소개팅을 개최합니다! 0 0
그런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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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토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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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다 졸업했어요 7 5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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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육군 자대 와서 느낀점 6 5
"최고의 자기계발은 공부 연등이다" 정도인것 같네요. 자대배치가 망해서 아쉽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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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별 보인대 10 1
개지리는낭만학교 다들 오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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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해 5 1
머하냐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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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도서관 미쳤다 5 1
여기서 공부한다고 상상하니 행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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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뭘로바꿀지를모르겟네 8 2
아무래도서울대에는다니지못하겠다로 할생각이었는데 서울대를 '안'가는느낌이라뭔가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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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상황판단 풀어봤어요 6 0
사고력 퍼즐 푸는 느낌이라 확실히 재밌네요. 난이도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낮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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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온 책들 8 0
군주론 예언자 어린왕자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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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해야겟다 9 1
설대못갈거같아 이제덕코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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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하자친우야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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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유공 내놔라 5 0
포상휴가 좀 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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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생1에서 4 0
요 동그라미 친 6문제가 준킬 ~ 킬러 문제였죠? 제가 생1 이제 시작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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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통 2 0
현역 14366에서 재수 42411로 인하대공대 갔는데요 주위친구들보면 자꾸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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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화 추천좀 2 0
나이키 미즈노 모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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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문학 지문 끽해야 5지문정도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요 고2 문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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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14 0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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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에서 7 1
고양이들이랑 같이 지낸다고 생각하니까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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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젬마선생님너무예뻐요 6 2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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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나랑 학교 바꾸자 8 1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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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지리적 위치가 국민대보다 심각해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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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6 수능 샤프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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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읽는중 7 2
초반부인데 그냥 후반부로 건너뛸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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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세금으로 3 1
내가공부해도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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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 ㅈㄹ이 끝남 4 1
지랄 할만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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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역 ㄹㅇ 감성 좆되네.. 2 0
왕십리 청량리 회기 경의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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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스누포 연주-메인부탁요~~ 0 1
서울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스누포) 66회 정기연주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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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빡세 5 0
서울에서 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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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용 게임 ㅊㅊ좀뇨 4 1
브롤 너무 물려서 미용실 나가기까지 한시간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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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복싱을 배운 것도 아니고 그냥 주짓수만 했을 뿐인데 복싱 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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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 관련 시대극 때마다 나오는 인수대비와 관련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0 1
인수대비의 고모 2명이 명나라 황실에 후궁으로 시집을 간 것은 잘 안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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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쉬 레알 비기너스 3 0
뭐가 더 어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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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현역 정시 1 0
정승제 개때잡 vs 이미지 세젤쉬뭘 들어야 할까요?이투스는 패스는 있는데 교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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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막이 살려했는데 4 0
크림에서 1,2주만에 10만원이 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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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학 0 0
기파급이랑 자이중에 뭐가 나을까요 작수2등급이고 고정 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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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0 0
열심히 다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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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6월 운전병 질문 12 0
6월에 운전병 가려고하는데 지금 92점이거든요 이러면 합격일까요? 아니면 봉사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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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쐬러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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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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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왜캐 서비스가 지리냐 3 2
주스 두컵 주고 로투스랑 과자 뭐 이것저것이랑 젤리 주더니 샌드위치도 줌 손님나밖에없어서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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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똥 30분 참음 4 0
내 인생에서 제일 힘든 30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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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 풀기도 잘 못하는데 만들기는… 불가능하고 수능본지 3달 정도밖에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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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샤프 모에 7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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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이거 하도 보니 정들음 6 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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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그래프 등 그릴 때 정병먹는 거 은근 웃기네 화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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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지킬 쌈 자를 모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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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임 6 0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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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유대종 0 0
시즌2 언제 나오나요? 작년에는 언제 나왔죠?


네
넹 그래서 멘탈 깨지고 다음과목, 다다음과목, 다다다음과목도 주르르 말아먹음
국언가부네 아이고
100점각이다 ㅋㅋ
였는데
과탐은 그냥 하나 안풀리는 순간 그런듯...
현역수능때 바로 느꼇어용
으~~~악!!!
무서움
생명 그냥 다 안풀렸음.. 포기하고 가채점쓰고 멍때림
생명은 듣기먼 해도 무섭네요
이미 개 말아먹을 걸 예상하긴 했는데 상상이상이었어요
ㅈㄴ잘본줄..
factos
수학 땐 너무 긴장상태라 별 느낌이 없었고
과탐땐 오후되고 긴장도 풀리고 하니까 현실 직시가 됨
오우..
지구과학 망한걸 느꼈어요~~~~~
작년인가요
작년 지구가 진짜 이전에 상상도 못하던 난으도인가요
국어 망한거 느끼고
수학 1번 풀면서 중도포기각서 생각만 함ㅋㅋㅋㅋㅋ
헉
망한것보다
준비의 부실함이 여실하게 드러난느낌이었음

ㅠㅠ과탐에서 느꼈어요
근데 그냥 뭐 쩔 수 없지 그간 나쁘지 않게 쳤잖아라고 생각...
난 못느낌. 영어 2등급은 뜰 줄 알았음.
물리
점전하 답안나오눈거 보고
4페 꼬라지보고 멘탈터짐
안할꺼임 ㅗㅗ
일정한 저점을 높이는 방법 연구하기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이기
올해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들이 많은데 좋은 결과 얻어내고 칼럼으로 다뤄보고 싶네요 ㅎㅎ
호우 기다리겟습니다ㅏㅏ 6모 화이팅
감사합니다! 님도 다시 보시는거 같은데 보완 잘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
ㅇㅇ 느꼈음
담배 존나피고옴..
담배빨면수능장에서심신안정됨?
ㄴㄴ

그냥 왜 그랬는진 몰겟는데 유전부터 풀다가 망했음막상 끝나고 다시 풀어보니 가계도 하나빼곤 다 맞출 만 했겠더라 비유전부터 풀었다면..
엥? 비유전을 마지막에 푸세요?
원래 비유전 먼저 푸는데 그 수능 전 주에 생명 실모 점수가 유독 잘 나오기도 했고 수능 겉보기 난이도가 넘 쉬워 보여서 유전부터 풀었다가 폭사했어요..
국어 조진거 필이옴
완전히 말릴 때의 경우까지 상정해서 실모로 대비하기
이를테면 24수능에서 긴장+난이도 이슈로 국어4등급을 받았는데, 25수능이라고 성적이 반드시 올라갈거라는 확신이 제게는 없었어요. 그래서 국어 실모를 여러개 산 뒤 내가 언매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썼을 때 어떻게 풀이 순서를 바꿔서 대처할 것인가? 독서 지문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될 때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또는 넘어갈 것인가? 등등 여러 가지 경우를 대비해서 계획했죠
물론 결과는 국어3등급이었지만(언매13분 쓰다가 수능날 22분 걸림+긴장 이슈), 공부할 때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지금도 국어에는 큰 미련이 없어요. 이 성적도 제가 평소에 여러 경우를 생각해서 대비하지 않았다면 받을 수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친줄알았는데.
국어 뇌가 찢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남들도 다 망해서 선방했음
탐구가 진짜 풀다가 막히면 ㅈ됐다는 느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