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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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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0 0
발진 ? 알러지? 머그런거 올라언ㄴ데 어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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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 알아요? 2 0
재릅한지 얼마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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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시려워 0 0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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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한은 지방한임? 1 0
올해 동국한 붙었는데 경주3년 일산3년이면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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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같은 친구가 에바 덕훈데 0 0
얘랑 만나면 ㅈㄴ 설전 벌일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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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 0 0
계약학과 가도 임원 못되고 퇴직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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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근데 저 알아요? 4 0
오르비도 한 3개월 한 거 같은데 눈도장좀 찍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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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근데 ㄹㅇ 이대로 가면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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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뭐 욕 좀 처먹으면 어때 2 1
정타비가 내 여친인데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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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카이데 이치방 오히메사마 6 0
소우 이우 아즈카이 코코로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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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쓰라구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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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래 너희도 자라 0 0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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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밸류에 비해 정작 앨범 제대로 돌려본 사람은 없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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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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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1 0
으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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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옴 1 0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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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르비 4 0
07은 늙어서 더 못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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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리~~~ 2 0
디쥬에버필더페인~~~ 인더모어닝레인~~ 애쥬쏙쓔투더뻐어어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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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재밌나 1 0
재밌겠지 근데 이것도 보고나면 유행 다지난거 대사 읊으면서 문찐 티 오지게 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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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카구야공주 다보고 왔습니다 10 2
울었습니다 백합순애는진리다 너무감동적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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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난이도 책정하는거 보면 직접 문제를 풀어보긴 하나 의심이 될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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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발 그냥 밤을 새볼까 3 0
이러고일어나보니 오후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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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베라렛코 5 0
쿠라베라렛코 돗쿠니 싯테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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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일처리왜이따구로함 8 1
너네 진학사랑 화해햇자나 이제 낙지 아니고 진학사 그대로 써도 되잖아 왜 초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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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켜도 이정돈데 7 0
변소 어케가 ㅅㅂ 존나춥고 무슨 거룩거룩거리는 우는소리나서 못가뎄다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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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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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앨범 들으면서 3 0
앨범당 한곡 이상씩은 꽂히는 곡이 있었던같은데 신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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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은 조언 해주고싶어도 2 0
상대방 입장에선 그게 얼마나 가치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농담으로 넘어가는게 관계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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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미융 0 0
국민대 미래융합 가려면 정시로 평백 어느정도 나와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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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된거 같다.. 6 0
호며들고 훈며들어서 정신 상태가 정병훈처럼 변해감.. 하.. ㅈ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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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집리트 언어이해 23점이면 진입해볼만 할까요 3 0
아직 추리논증은 안해보긴 했음 psat 추논 문제만 몇개 풀어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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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는 6 0
먼가 어쿠스틱 느낌나는 곡들도 다 좋음 하프더월드어웨이 개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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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짤 보내주실분 4 0
1000덕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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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드위드칠드런 6 0
이것도 첨들었을때 넘 좋아서 충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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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이 유니스트를 모름 8 0
흑흑 쫌 서러워ㅛ음 에타보니까 전문대랑 헷갈려하는 집들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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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르비 1 0
새나라의어린이라 꿈나라로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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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루비 잘자 8 0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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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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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앨범 통으로 안 듣고 6 1
트랙만 따로 들었었는데 코로나때부터 앨범째 듣기 시작한듯 흠 무슨 앨범이엇는진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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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인강이 무슨 소용임? 14 1
타강사 비하 의도가 없음 현우진 시발점 듣는다 한들 배성민 정병호 듣는다 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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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오르비 3 0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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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에버 2 0
이건 현악기가 너무 잘어울려서 충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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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자 12 0
올ㅇ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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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노래좋음 0 0
아프로? 였나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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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프본임 8 2
ㅇㅈ함 이거 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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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락갤에서 음악력 높다는데 15 1
그래보임? 아티스트 안겹치게할라고 투메 너무 넣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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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짤 보내달란게 잘못이냐 3 1
먼저 꼴릿하게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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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재수생 3 0
현실적으로 수능에서 5등급받던사람이 재수하면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오르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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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특유의 낙관주의 5 0
(grunge가 쓰레기로 오역이 되어있음) 힘들때 항상 리브포에버를 들으며 힘을...


네
넹 그래서 멘탈 깨지고 다음과목, 다다음과목, 다다다음과목도 주르르 말아먹음
국언가부네 아이고
100점각이다 ㅋㅋ
였는데
과탐은 그냥 하나 안풀리는 순간 그런듯...
현역수능때 바로 느꼇어용
으~~~악!!!
무서움
생명 그냥 다 안풀렸음.. 포기하고 가채점쓰고 멍때림
생명은 듣기먼 해도 무섭네요
이미 개 말아먹을 걸 예상하긴 했는데 상상이상이었어요
ㅈㄴ잘본줄..
factos
수학 땐 너무 긴장상태라 별 느낌이 없었고
과탐땐 오후되고 긴장도 풀리고 하니까 현실 직시가 됨
오우..
지구과학 망한걸 느꼈어요~~~~~
작년인가요
작년 지구가 진짜 이전에 상상도 못하던 난으도인가요
국어 망한거 느끼고
수학 1번 풀면서 중도포기각서 생각만 함ㅋㅋㅋㅋㅋ
헉
망한것보다
준비의 부실함이 여실하게 드러난느낌이었음

ㅠㅠ과탐에서 느꼈어요
근데 그냥 뭐 쩔 수 없지 그간 나쁘지 않게 쳤잖아라고 생각...
난 못느낌. 영어 2등급은 뜰 줄 알았음.
물리
점전하 답안나오눈거 보고
4페 꼬라지보고 멘탈터짐
안할꺼임 ㅗㅗ
일정한 저점을 높이는 방법 연구하기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이기
올해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들이 많은데 좋은 결과 얻어내고 칼럼으로 다뤄보고 싶네요 ㅎㅎ
호우 기다리겟습니다ㅏㅏ 6모 화이팅
감사합니다! 님도 다시 보시는거 같은데 보완 잘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
ㅇㅇ 느꼈음
담배 존나피고옴..
담배빨면수능장에서심신안정됨?
ㄴㄴ

그냥 왜 그랬는진 몰겟는데 유전부터 풀다가 망했음막상 끝나고 다시 풀어보니 가계도 하나빼곤 다 맞출 만 했겠더라 비유전부터 풀었다면..
엥? 비유전을 마지막에 푸세요?
원래 비유전 먼저 푸는데 그 수능 전 주에 생명 실모 점수가 유독 잘 나오기도 했고 수능 겉보기 난이도가 넘 쉬워 보여서 유전부터 풀었다가 폭사했어요..
국어 조진거 필이옴
완전히 말릴 때의 경우까지 상정해서 실모로 대비하기
이를테면 24수능에서 긴장+난이도 이슈로 국어4등급을 받았는데, 25수능이라고 성적이 반드시 올라갈거라는 확신이 제게는 없었어요. 그래서 국어 실모를 여러개 산 뒤 내가 언매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썼을 때 어떻게 풀이 순서를 바꿔서 대처할 것인가? 독서 지문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될 때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또는 넘어갈 것인가? 등등 여러 가지 경우를 대비해서 계획했죠
물론 결과는 국어3등급이었지만(언매13분 쓰다가 수능날 22분 걸림+긴장 이슈), 공부할 때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지금도 국어에는 큰 미련이 없어요. 이 성적도 제가 평소에 여러 경우를 생각해서 대비하지 않았다면 받을 수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친줄알았는데.
국어 뇌가 찢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남들도 다 망해서 선방했음
탐구가 진짜 풀다가 막히면 ㅈ됐다는 느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