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 정의가 멀가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979127
다른사람의 고통을 줄여주는 것?
그럼 안락사도 선인가여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4
-
내신 시발점 고민 0 0
지금 내신용으로 시발점 듣고 있는데 개학 전에 1바퀴는 돌리려고 합니다.. 시간이...
-
시대vs강대vs러셀 기숙 1 0
2026수능 언확생윤사문 24335 입니다. 올해도 언매 확통 생윤 사문 보려고...
-
교대 특성상 소수의 몇명이 sky 버리고 오기도 하는데 그러지 않은 학생조차도...
-
고양이 키우고싶어 3 1
-
국어 문제집 인강 0 0
현재 교육청 1~2 평가원 2 정도 나오는 예비고 3입니다 유대종쌤 인셉션 문학을...
-
ㅊㅅㅋㅈ ㄱㄱ 0 0
ㄱㅂㅎㄱㅅㄹ
-
문학 선지 판단 2 0
좀 빡센 작품 가면 1~5번 선지 다 보고 제일 아닌거 같은거 고르긴 한데 좀...
-
이 파일 답지 갖고 계신 분.. 유대종T 품사 파트 문제 모음 같은데..
-
학과 고민중인데 봐주세요 2 0
교원대 주요 교과(국수영탐) 사범대 vs 숭실대 자전 교원대는 붙었고 숭실대는...
-
보니까 연고대 편입이 지금 졸라 꿀임 정시로 가면 메디컬 제외 손해인 느낌
-
이해납득 공감감상이 나쁜 이유 3 1
열차 운행 일시중지라 심심해서 써봄 현재 오후나역에 갇혀있음 1. 글이 튕긴다는...
-
강기분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0 0
너무 진도나가기 바빠서 현대시 들어오면서부터 뇌빼고 진도뺀거같네.. 새기분가기전에...
-
병원 가야 할까요? 8 1
강박이 있는데 계속 숨 참는 강박을 못 끊겠습니다. 그렇다고 병원에 가자니 문제는...
-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적어 10 0
-
AI대체 말 나오는데 대기업 AI연구원은 어떨지 0 0
과연
-
재수 할 생각은 없는대 4 1
그냥 과탐은 한번 공부해보고 싶음.. 화학…
-
100썼는데 결국에 내가 직접 일주일 전부터 실제지원 변경하면서 시간 갈아서 만든...
-
국어 7등급 살려주세요 ㅠ 0 0
안녕하세요 고3이 돼서야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08입니다.. 지금 국어가 너무...
-
레버기 0 0
레잇버드기상
-
사탐 의대 10 0
허수 잡수생입니다 과탐할 분수는 안 되는걸 알기에 사탐으로 도망온 노베 허수 폐급...
-
팔로워 50명 찍었다 3 3
히히
-
자꾸 머릿속에서 숨 참으라는 생각이 들고 급기야 달리면서 숨을 참으라는 생각까지...
-
만약 중3으로 돌아가서 특성화고 갈 기회 준다면 갈거냐 3 0
물론 특성화고는 디미고, 수도공고같은 네임드 특성화고. 나라면 이런학교가서...
-
건대 환경보건 vs 세종대 it 11 0
어디 ㄱ?
-
학번 언제쯤 나옴? 1 0
언제쯤 어디서 볼 수 있나여
-
연대 시반공vs서울대 화생공 9 0
둘다 붙으면 ㅇㄷ?
-
뱅장이 되다 0 0
병장 shiftbaseball6
-
1) 역대 EBS 우수문항 ( 수특/수완/EBS모의) [입문N제 느낌] ㄴ 사설n제...
-
[속보] 한국인 56% “일본 좋아요” 사상 처음…74%는 “트럼프 나빠요” 1 1
한국인 절반 이상이 일본에 호감을 느낀다는 일본 언론 단체의 여론조사 결과가...
-
도쿄근황 2 1
운전일시중지중 눈이 ㅈㄴ옴
-
아싸 0 0
수특 수학 4시 도착 예정 문제 궁금하당
-
뱃지 신청한지 38시간째 3 0
내일주려나
-
동국대 법학 vs 홍대 경영 1 0
동국대는 합격한 상태고 홍대는 예비 220 받고 전추 기다리고 있음 올해 추합이...
-
수학 기출분석 한완기 ㄱㅊ음? 4 1
궁금
-
걍 나한테 이해납득 공감감상 안하고 정보처리만하면 못푸는 문제를 9 2
만들어서라도 가져와보셈 포상을 해드림 내가
-
김자반 좋아하세요? 4 0
-
진리의 빛이여 조국의 미래여 3 0
누가 길을 묻거든 관악을 보게 하라
-
어제 텝스 치러 갓는데 17 6
설평 생각보다 낫뱃이던데 난 눈코입이 제대로 안 붙어잇을 줄 알앗음 근데 왜소한 애들이 많긴 한듯
-
성=한=서 / 중=경=외=시 8 1
그니까 서로 누가 낫네 싸우지 좀 마 사이좋게 지낼 순 없는거야?
-
콘서타 기운 올라오면 공부시작할게 14 1
11시 20분 예상
-
아니 샤갈 2 1
내 술주사가 키배였다고? 에반데... 새미터 간 전후로 너무 마셨나 개 쪽팔리네 ㅅㅂ...
-
칸트랑 잊잊잊으로 이해납득 감상공감 이제야 좀 사라질줄알았는데 24 3
계속 부활하네 수능국어는 정보처리능력시험이지 이해납득 공감감상시험이 아니라니까
-
친구가 만든 문제인데 나는 풀고 어렵다고 느꼈는데 제미나이 쓰니까 20초만에 정확히...
-
삼수해도될지 8 0
현역 55555 재수 35444 재수 때 탐구는 2 나오다가 수능 때 미끄러졌고...
-
뱃지 안달아야지 1 0
무섭다
-
재수 끝나고 피방에서 거의 한달을 밤낮없이 살다시피 지내니깐 현타도 오고...
-
다들 싫어하는 행동 잇나여 6 1
전 더러운 옷으로 침대 눕기랑 더러운 손으로 독서책 읽는거 싫어용 글구 예의없고...
-
고전시가 연계는ㄴ 0 0
거의 확정인가
-
내가 수학실모를 푸는 모습(100분 엄수)을 촬영하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비공개로...
-
1칸 스나 14 5
1칸 스나 쓴거 예비번호가 3개년 충원율이랑 비교해봤을때 간당간당 했는데 오늘...
그럼 당신은 공리주의자 입니다
죽음의 고통과 생명 지속의 고통 중 어느 것이 더 큰지 따져봐야 합니다
안락사는 고통 안느끼고 죽지않나여
죽음의 공포 또한 고통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여
그럼.. 잘때 질소가스로 쥭으면요?
벤담은 모르겠지만 규칙 공리쥬의자는 잘 때 사람을 죽이지 밀 것 이란 규칙이 사회 쾌락 증진에 더 부합하다고 볼 것 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사람들은 잘 때 마다 쥭음의 공포에 빠져 전체 쾌락이 감소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미... 그럼 안락사를 환자가 선택하면 안되나여
어쨌거나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안락사를 하느냐에 문제에 공리주의는 찬성 쪽인 것은 사실입니다 수특에도 그렇게 나올거에여 쾌락을 비교해서 생명 유지의 고통이 더 크다면 안락사를 선택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