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버리고 카이스트? 설수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977489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풍문으로 들었는데
서울대 의대버리고 설수리 아니면 카이스트 간 학생이 있다고
아이고 어린 나이지만 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과외하는데 수업 구리다고 잘리는거
-
드모르간법칙? 아니면 직접 세기?
-
노베특 아니고 내 특 1. 문제 하나 풀고 답지 봄 2. 문제 하나 맞고 틀리고에...
-
방금 1
뭐였지
-
가슴이 웅장해진다 진짜........ ED ㅈㄴ 좋네
-
스블 공통부터 미적까지 문제하나하나가 참 주옥같이 선별되어있네요. 진짜 얻어가는게...
-
특상이 진입장벽이 낮은것 같으면서도 깊게 파면 또 아닌데다가 또 익숙해지는 순간...
-
일본 소설, 라노벨이 잔뜩 나온다면 당직사관이 어케 생각하려나
-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역마살처럼 수능살도 존재하는거 같음 8
전 그래서 운명에 이끌려 븅신마냥 삼수하고 있지요
-
오르비 잘자요~
-
좀 있다 어려운 문제 풀고 해설해야하는 데 머리가 무거움
-
그냥 인스타 피드 몇개 올리고 틱톡 영상 몇개 올리더니 인플루언서댐 ㅋㅋㅋ 현타 오긴 하더라구요ㅜ
-
영화작가가 되기 위해서 시나리오를 쓰는게 왜 예기사회화가 아닌가요 ㅜㅜ
-
예전에 비해 기하 글 써도 관심이 확실히 없음
-
드릴6푸는데 이번에 좀 쉬운거 같아서 끝나면 풀거 추천좀
-
최대반항 5
작년에 놀기만 하면서 현역으로 간다고 큰소리치다가 재수한거..
-
외모나 사회성이 인생 사는데 더 중요한 것 같은데
-
. 4
이하이 목소리 넘 좋아요
설의버리고 설수리는 못감
같은군이라
근데 카이간거 진짠가?
설의 점수로 설수리 갓다는 뜻 같아요. 옆동네에 잇음
아 예비 돌았다고한거 그건줄
패도님 뜻이었어요 ㅋㅋㅋㅋ 미안해요
작년에 있었다고 알고있어요
피를 무서워했다.. 카더라임
설수리 부럽다..
포만한에서 설의 성적으로 설수리 가신 분은 봤어요 수능 1개 틀리고 물2화2
의대를 가는것도 물론 대단하지만
그 안정적인 수입을 버리고 다른 과를 간다는것도 물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