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사과문 쓰고 입 떼기가 정말 어렵군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947329
뭔 말을 해도 걍 탈릅이나 해라 소리나 들을거 같은데 뻔뻔스럽게 나가야할지 꼴보기 싫을정도로 눈치 슬금슬금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
갑자기 화나네 2 0
하
-
오늘 0 0
1년만에담배폈음
-
잠이나 자라 4 0
뭐하러 이시간까지 안자냐
-
하씨 6 0
-
수능 끝났던 날부터 1 1
마음 편히 자본적이 없음 맨날 뒤척이다가 이불킥하면서 울거나 술 먹고 수면제 먹고...
-
이감 연간패키지 구매하면 0 0
하반기 실모 패키지랑 파이널은 연간패키지 구성이랑 전부 중복되어서 구매할 필요 없는 건가요?
-
16121로 설물천 2 0
저소득층 전형으로 갔다는데 수업을 따라갈 수 있나?
-
김치말이국수 먹고싶네 8 0
깔쌈하게
-
야간알바 때문에 패턴 꼬인 상태라 어제 밤8시에 일어나 스카와서 지금까지 공부하고...
-
근데 차피 2 0
배급받으면서 살면되는데 뭘 그리 고민하면서 살음 10년만 지나면 다 배급받을거임 아님말고
-
이제 커뮤 끊고 살아야지 4 0
진짜
-
안자는사람 3 0
-
아니근데 0 0
김채원 이쁜듯
-
ㅗㅜㅕ 3 0
ㅗㅜㅕ
-
밑글 공감 벅벅 4 2
오티 새터 개총 밥약 술자리 이런거 중요성이야 당연히 알지 근데 그럼 뭐하노 내...
-
서울대 가고싶어서 울었어 6 0
올해는 꼭 가야지
-
이제 자야지 3 1
-
지금 계신 분들 7 0
왜 안주무시나요 전 새벽에 일어나서
-
음 그래 다섯시네 4 0
근데 얘 머리가 너무 큰거아님??
-
김승리 독서 별론데;; 0 0
안녕하세요 전 08현역 정시파이터인데요. 어그로 죄송해요 국어 모의고사는 5등급이...
-
엄 2 0
엄
-
준 1 0
준
-
식 0 0
식
-
근데 지금 자서 뭐함 6 0
그냥 자지 말자
-
오르비 죽었네 0 0
이제 진짜 자야지
-
모르겠다 난 거기에 절대 적응 못하겠음 거기에서 재미도 못찾겠음 그냥 마음의 청춘이...
-
러셀 기숙 0 0
용인 러셀 기숙학원은 재종밖에없나요? 독학이 불가한가요?
-
불시점검 나왔어 6 0
무탈하네?
-
4수까지 하다보니까 내인생에 수능이라는게 없어진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불안하고...
-
선배라고 부를 수 있는 대단한 사람들이 참 많은 거 같다 7 0
열심히 살아봐야지
-
진짜 딱 한 편만 보고 자야지 1 0
재밌어재밌어
-
다람쥐 6 0
귀여움
-
새벽에 서울대에 있자니,,, 6 0
이렇게 혼자있으니 서울대를 가진것만 같은 기분이네 아침엔 너나나나 서로 사진찍고...
-
펭귄 6 0
귀여움
-
자려고 침대에 누웠슨 10 0
-
엥??????????????? 12 0
왜 네시 에에에엥....
-
미역초무침 끓여옴 9 0
좀 더 불릴걸
-
내년엔 자취 시작해야지 4 1
-
끝말잇기할사람 14 1
-
하 10 0
미소녀가 너무 되고 싶어요.
-
소설은 우울한거 좋아하는데 5 0
영화는 밝고 감동적인거 좋아하는듯
-
나 지금 '벌거벗었' 어 6 0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아
-
자야하는데 2 1
손에서 폰을 놓기 싫음뇨 뇌가 계속 자극을 원하는 느낌
-
리젠이멈췄구나. 3 1
자러갈까.
-
몇번 써보긴 했는데 이게 쓰면 쓸 수록 발표 내용이나 자료를 미리캔버스가 정해준...
-
PPT하니까 생각나는 썰 7 1
(사실상 학고)반수해서 연대간 친구 반수 사유가 조원이 PPT를 못 만들어서였음 ㅋㅋㅋㅋ
-
지금 딱 소주 하나 깔까 7 1
소주에 항생제 타서 먹기 어때
-
파일이름정리해야하는데 5 0
이지롤남
-
행복하는법을 찾기 1 0
뭐가 중요하겠나
탈릅 ㄱㄱ
그건 싫음
탈릅까진 강제안하는데 커뮤 줄이라고 조언함
넵
그냥 사과하시고 며칠 안들어오면 정상화될듯요. 애초에 현생에서도 만나서 싸우는데 커뮤에서 저런거가지고 바이럴 되는 것도 지금 오르비 메타랄게 없어서 그런거 같고.. 결국엔 풀자면 당사자분들이 해야되는 거지 주변에서 팝콘뜯으면서 이때다하고 숟가락 하나씩 얹는 것도 좋아 보이지는 않음

눈치를 보라는 쪽이시군요
자칫하면 할거 없는 오르비언들한테 여론몰이 대상으로 딱 좋아져 버려서 당장 당당하게 나가도 좋을 건 없을 거 같아요
뜻깊은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