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정도 풀어서 4번 다틀린 문학 문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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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5번째로 푼다고 맞출 수 있을 것같지는 않음.
그 때 3시간정도 고민을 하고 문장 해체를 해봐도 내가 왜 틀렸는지 모르겠음.
난 아직도 문제가 잘못됐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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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데
못 보내줌?
김기택 새
교육청 아님 사설 문제죠?
평가원으로 기억함.
헉 뭔문제죠
김기택 새 지문이네요
뭐죵
전 2409 원미동 보기 문제가 그럼
근데 그런 본인만의 기준이 있어야 점수가 안정적으로 나오는듯..
맞는 거 같아요
시간 단축되는것도 큰듯

4번 다틀렸으니까 남은 보기가 하나밖에 안남았으므로5번째 풀땐 맞출수있겠군
걍 계속 똑같은 선지만 고름
ㄲㅂ
궁금해서 봣는데 무난한거같긴함뇨
어떤거 걸리시는지 궁금함
44번에 4번선지.
지문에는 떠받쳐 줄 공기~~ 인데, 선지에서는 떠받치는 공기~~라고 되어있음.
과해석 거르고 담백하게 읽어도 납득 안돼서 걍 포기함
아 그니까 떠받칠수있는 이 아니라 떠받치는 이라 그었단느거임뇨?
약간 워딩차이가 미묘하게 잇긴한듯....
ㅇㅣ거 답이 뭔가요? 4번 맞나요?
아 44번 문제구나
와 이건 진짜 좀 헷갈리네요..
2번까지 보고 이건 답이네 싶어서 벅벅 그어놓고 넘겨서 체감을 못 했네요 평소에
워딩에 너무 민감해져서 더이상 저런 문제는 풀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림
확실히 능동 피동으로 말장난 하는 문제를 좀 보고 돌아와서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하네요
다시보니까 그래도 저 워딩은
떠받쳐 줄 / 떠받치는 << 둘 다 주체가 공기 (공기가 떠받쳐 주다 / 공기가 떠받치다) 라서 아슬아슬하게 허용선 같기도 하고..
능동피동보단 시제이슈가 더 크긴 함
제가 공부가 부족한가봅니다,, 시제 이슈로 갈리는 문제는 기억에 짚히는 게 없네요
하나 배워갑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