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잘하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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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공부법 찾겠다고
이런 글 저런 글 다 기웃기웃?
제발 하지 마시고
제가 팔로우하는 사람들 중에 픽해서 자신이랑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 예전 글들 쭉 정독하면서
한두 가지 방법론으로 쭉 밀고 가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른 것 같고 다음 돌파구가 필요할 때
또 다른 사람 찾으면 됨
어디서?
제가 팔로우 한 사람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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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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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6
굥부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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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스르르 잠들었는데 1년만에 상황이 많이 달라졌네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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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고문이다 제발 이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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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능장에서도 국수 끝나고 영어부터 ㅈㄴ 루즈해지는건 5
똑같았음 영어 풀때 집중도 안되고 문제풀기도 귀찮고 집가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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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년 보는거 추천하심? 문학 독서 각각 기출 끝나면 교육청은 좀 보기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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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구라 뻥 뻥카 이빨깐다 약팔다 공갈치다 음.. 저는 일단 구라를 많이쓰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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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저 생각보다 계획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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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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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꼬딩할래? 6
기초적인파이썬이야 밤새서하려고했는데 족보가 생각보다 쉬워서 공부하기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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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광고를 해보겠습니다. gai가 무조건 객관적인 도구는 아니지만 나름 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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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생윤 11
너무 잘하네 난 개념 듣고도 다 틀리는데... 1단원 복습해보고 안 되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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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싶다… 16
시험 문제 꼭 다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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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음? 성적표 제출하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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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지문이 북학론 두번째가 헤겔이었음 진짜 하다 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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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애매한 실력 이엇음 첨에 고1 6모 국어 3 수학 2 나왓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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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2025 수능에서 백분위 언확생윤사문 99 96 2 93 89 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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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그 집은, 아스팔트의 바둑판, 환락과 유행과 흥정의 경박한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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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갬성글쓰면 10
욕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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