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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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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가 다니는 학교 0 0
가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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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고에간친구가있었슨 1 0
그친구는웬만한건다레전드기만이었슨 부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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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06은 코로나때매 광역 자사고 면접 없이 전부 추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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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너무 무거운데 1 0
큰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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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과고가고싶엇음 1 0
근데중딩때도알앗음 내가중학교성적잘나온다고과고가면좃됟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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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고입시포기당함 2 2
학원에서 유명한 수못이었음 ㅋㅋ 그냥 획통하라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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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저오버워치다이아찍어씀 8 2
칭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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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3모 백분위 예측하고 가셈 19 1
언매 기하 영어 한지 세지임 참고) 작수 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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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과고 입시를 했더라면 2 1
그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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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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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 도전기] 2월 결산 1 2
1,2월동안 본업이 너무 바빴어서 제대로 신경을 못썼더니 저렇네요.. 지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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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실 과고에 다닌다는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 2 3
없을거임 왜냐면나는과고에다니지않기때문임! 중학교때쓰지도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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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충이라 생기부글자수꽉꽉채움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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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2 1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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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따위 한줄로 도배해버렷어 5 3
그게 낭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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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me 10 2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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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2 0
국립대 목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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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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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1년 재등록함 10 1
돈이 없어서 남은 코인 긁어서 등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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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올라가는 10 5
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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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학교도특정당한적있음 7 2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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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원래 이렇게 양 많음? 3 0
작수현역 미적 84점이고 올해 며칠전에 수학공부시작했눈데 이거 뭐이렇게 볼륨 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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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한테 '모해'라고 메시지 보내면 이거 프로포즈임 5 8
모가 어미 모니까 엄마 하라는 뜻임 즉 자기 아이를 낳아달라는 소리임..이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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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12 3
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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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쳤는데도 미사일만 주구장창 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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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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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표는 14 1
등록금 안내고 대학다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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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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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룸메 8 1
방에서 쿵쿵대고 문 개쎄게 닫고 게임, 유튜브를 이어폰 안 끼고 하고 코 안곤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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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걷으면알빠노? 3 0
나에겐조퇴와병결이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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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테블릿 걷는건 에반데 3 0
솔직히 앵간해서는 태블릿으로 인강아니면 문제푸는데 굳이 걷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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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해보니까 ㅆㅃ 학교 데이터도 그냥 느림 3 3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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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저장된 페이지에 8 0
23수능 직후 오르비 저장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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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프사가 ㄹㅇ기여움 17 2
납치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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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ㅈ같은점 21 1
게임이나 비교육적 사이트에 접속하면 인터넷이 못쓸정도로 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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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안걷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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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기준 7번까지밖에 못푸는 수준(쉬운3점)에서 3컷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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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ㅈㄴ 명문대아님??? ㅅㅂ 나보다 어린데 벌써 나보다 좋은대학,,,,,,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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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싫다.... 3 0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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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시대 반수반(인문) 0 1
작년 기준 반수반 입학 조건이 수능이었나요,6평이었나요? 수능이었다면 3합 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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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녀엉 7 1
나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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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안다니고 수학 평가원 모의고사 80점대면 괜찮은건가 1 1
어릴때부터 혼자공부했고 학원은 문턱에도 가본적이 없어 수학을 풀었는데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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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학교 자율인가 우린 공지 그런것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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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서운 사실)수린식 인증도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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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재수생이구요 작년에 최저만 맞춘다고 탐구공부는 아예 안했어요 2학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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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킬러 1 1
이번에 수능 보는 08인데요..! 제가 수능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킬러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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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자리양보하기 싫은사람 2 1
발로 툭툭 치는 유형 눈빛으로 꼽주는 유형 대놓고 한숨쉬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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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평은 사전에 등록해야됨 5 1
관독에 있는 허수란 허수들은 전부 책꽂이에 강민철 교재만 가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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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르비 모아보기가 24년 12월로 회귀하더니 6 2
제일 상단에 수린씨의 글이 뜸
만약에 원래 인원만큼만 진급한다면 80~90프로는 유급에 60~70프로쯤은 제적되지않으련지...
군대갔다와도 힘드려나요
예 아마 다같이 군대갔다올거라서요...
옥튜플링 뭐지
ㅋㅋㅋㅋ 이왜진?
5058이 왜 강행될거라보는거?
설명하려면 너무 사이즈가 크고 복잡해서 그냥 결론만 제발하고 알고쓰면 안될까요 ㅋㅋㅋ
사실 저도 과정은 알고싶지않고 걍 5058강행되면 좋겠네요 ㅋㅋ
그 얼만큼 알고계신지를 모르겠어서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할지 막막해요
일단 의대증원을 추진하는 이유자체가 결국엔 돈문제거든요
현재의 의료시스템을 지금의 의사페이를 유지하면서 감당할 수 없다
+보험회사가 손해다(도대체 정부관료가 왜 이걸 걱정하는지는...커넥션이 있다고밖엔...
실제로 박민수 등이 보험회사에 들락달락거리더라는... 아무튼 이건 잠시 얘기가 도니까 패스하고)
러프하게 설명하면 결국 의사 인건비 후려치기를 해야하고, 그러려면 의대증원이 가장 빠르고 돈이 덜 드는 방법이라고 판단했겠죠
결국엔 민영화로 흘러갈거고 건보료는 어차피 곧 바닥날태니까요
이와중에 교육부 입장에선 진짜로 의대교육 파행이 눈앞에 와있고 이걸 어떻게든 수습해야하는데 증원 취소하면 돌아오려나? 하고 떡밥을 던져봤지만 심지어 의대생들 복귀했다고 정신승리하며 언플과 기사를 쏟아냈지만 곧 진짜로 우르르 유급쏟아질탠데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없죠
그런데 이미 "의대생이 복귀하고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할만큼 수업에 참여하면" 3058로 2026에 한해서 의대 정원을 원상복구하겠다 라고 말을 뱉어놔서
1.대학총장들도 어차피 의대생들 복귀안했는데 왜 정원을 줄여야하느냐는 입장이고
(이미 교수들도 뽑아놨고 건물도 올리고있고 무엇보다 지방대,사립대들은 의대 증원=대학의 존망이 달려있는 경우도 있어서...)
2.보건의료노조들도 며칠전에 꼼수 복귀에대한 반대성명을 내며
의대 증원해야된다는 입장 표명했고
3.시민단체(경제 어쩌구였는데...) 도 비슷한 입장을 표명했고
4.무엇보다 한덕수와 보건복지부가 강경입니다.
얼마전에 장관들과 의협회장이 만났다던데 아무 소득도 없었다고하죠..
일단 노베에서도 어느정도 이해가능하게 쉽게 썰 풀어보았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사실관계이니 제발하고 알고씁시다(??)
제발 다시 5058 이 시나리오대로 갑시다..
모르겠어요 2026만 동결하고 다음정권부턴 모르겠다 이건가 합리적인 예측이 다 안통하네요 반발도 엄청날탠데 이런다고 복귀가 될것도아니고 이상하긴하네요
8배?
무슨 계왕권도 아니고 참 그렇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