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앞두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793034
너무 힘들다... 살면서 그냥 엄마가 하라는대로만 하고 자아의탁 하면서 살았는데 현역때 수능 망하고 재수때도 영어 망치고 지거국이나 갔는데, 그냥 지난 인생이 너무 무상해서 미칠거 같음. 삼반수도 실패하면 진짜 내 인생은 뭐가되는거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뜻대로 살아본 적도 없는데 결과물은 실패작이라 그냥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함. 사실 삼반수도 잘 모르겠어. 잘 할 수 있을까. 이제 성인이니까 내 인생 니가 알아서 하라는데 ㅅㅂ 이젠 내다버린 자식이냐ㅋㅋ 솔직히 나도 내 머리 안좋은거쯤은 알고있었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장재원 시대 브릿지 0 0
오ㅑ 안줌?
-
탐구해야지 13 0
뭘 탐구할까
-
뻘글도 안 써지고 겜도 잘 안 되네 하나에 집중하겟음
-
3시 30분을 향해. 3 0
-
초반에 누구 까먹음
-
날씨 왤케 춥지 0 0
이게 뭐지
-
카이스트 선생님들 0 0
혹시 카이스트에 겹벚꽃이 피었나요????
-
관악으로 이사 확정 15 8
14년간 있던 동네를 떠나는구나
-
보내줘 4 0
대학으로 나를
-
어 형 섹스하러갈게 ㅋㅋ 7 1
맥날 간다는 뜻
-
고의 vs 설치 5 2
난 닥전
-
전여친 목록 4 1
페트라 히스토리아 아스카 페른
-
수학어떻게해야 잘해짐 8 0
ㅈㄱㄴ
지거국 어디임?
딱히 좋은 곳은 아님...충남대ㅋㅋ 수학 영어 둘다 망해서 그나마 국어 반영비 높은 곳으로 감
충남대는 국수영탐탐 평균 몇등급이면 안정임??
ㅁㄹ? 나는 화미영생윤사문 14513로 합격함 여기 은근 국or수 원툴로 오는 애들 많음
국어개잘하네 보법전수좀 ;;
솔직히 공부하는거 딱히 좋아하지도 않는데 부모님이 계속 시키셔서ㅋㅋ폰은 하루 한시간으로 막혀있고 딴짓할거면 책읽기... 밖에 없어서 책만 읽음. 그래서 걍 처음부터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