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살까 2
아이오닉5에 넣고 다니면서 차박하면 딱인데
-
으음
-
주말 야자 끗 8
저기에서 끝낼 건 아니고 집 가서 수학 더 할 거예요 사실 학교에서 할 생각이앗는데...
-
서울대 3명보낸??평반~ㅈ반고이구... 모고 17 18번도 겨우풀수준이고 시험이...
-
https://orbi.kr/00072418633 덕분에 칼럼 2개 뽑아냈는데...
-
아랍상 두부상 7
대충 눈코입 뽝!이면 아랍상임? 무쌍에 순하게 생기면 두부상인가
-
아무리 계산해봐도 들을시간이 한 과목 밖에 안 나오는데
-
저와 같은 동지인줄알았으나 상당한 배신감이 듭니다. 존잘이네요 탈릅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ㅠㅠ
-
지브리 2
-
누구야 차단하게
-
똥먹기 4
미소녀 똥 우걱우걱ㄱ
-
너무졸리네 1
흠
-
현역 고3 문과생입니다.. 올해 3모 확통 69점으로 3등급 나왔고, 공통은...
-
아니 다 읽으라고 만든건데 저게 말이 됨? 글면 독서도 발췌독 한다하지 납득이 안 됨..
-
인생 업적 1
구구단 외웟음
-
2D풍 ㅇㅈ 3
Gpt에서 안돼서 지브리풍은 아닌 무언가
-
-
ㄹㅇ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