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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백분위로 국어 50 (평소보다 훨 망함)이고 나머지 80정도 였음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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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임마 띨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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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그거 니네 얼굴 아니잖아 ㅋㅋㅋㅋ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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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는 범위 3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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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이쁜거임 내가 입는단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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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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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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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분들중 카페인 안 드시는 분 계신가요? 카페인 안 드시고 공부하시면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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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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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T가 요즘 엄청 핫하던데,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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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쯤이면 3
내 인증 다 까먹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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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연속 6
7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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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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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많이 당했구나 그럴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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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살까 2
아이오닉5에 넣고 다니면서 차박하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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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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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야자 끗 8
저기에서 끝낼 건 아니고 집 가서 수학 더 할 거예요 사실 학교에서 할 생각이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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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팔로우를 구하기에는 마지막페이지까지 모르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어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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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명보낸??평반~ㅈ반고이구... 모고 17 18번도 겨우풀수준이고 시험이...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