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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풀었던 거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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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나 풀었는데 하나도 없다 ㅅ1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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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님 ㅇ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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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평범한 사람들이 많아서 막 이상한 말 모다겟음 너무 불편함 다들 이상해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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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괴리커서 특정위험 없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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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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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좆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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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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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니 재밌나요 타카기양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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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 타는줄 개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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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내용이 많음. 설렁설렁 쓸 거라서 요청받은 육진방언 글은 다다음주 중으로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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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ㅇㅈ하면 6
위로의 댓글 50개와 함께 메인글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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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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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질문ㅠㅠ 6
목민관이 뭐하는 사람이에요?? 훌륭한 사람을 찾는사람이 목민관인가요? 벼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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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르비들 지브리 성전환 ㅇㅈ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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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밴이 뭔가요 3
걍 뭔 의미인지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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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고댓글이달리는데 진짜귀여운건지 할말이없어서 혹은 못생겼다고하기미안해서 귀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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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3등급인데요 6모는 1등급 맞고 싶습니다 70분안에 다 푸는건 어떤 느낌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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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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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 누나도 5
일욜에는 공부 안 하긴 햇음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