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까지는 아닌데 내가 기분 나쁘면 예민한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719632
좀 긴 치마 입고 걸어다님 무릎 중간 정도? 치마가 길어서 그냥 스타킹 안 신었는데 편의점 의자에 앉아있던 모르는 아재가 지나가는 내 다리 빤히 보더니 "스타킹을 신고다녀야지!" 이럼... 모르는 사람이 스타킹 신던 말던... 그냥 무시하고 갔는데 왠지 기분 나쁨 내가 예민한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너무 재밌당... 빨리 철학과 가고싶다
-
가지고 있는 달러를 엔화로 바꿀까? ㅋㅋㅋㅋㅋ
-
일요일에 보통 휴식하시는걸로 아는데 뭐 하시나요
-
궁금
-
왜 생2는 별로 없는거같지
-
겠냐고
-
티원이지 이게 4
이거야 이거
-
생윤사문 하는데 이지영t가 생각보다 언급 안되는게 놀라운 강의력+단권화 딸깍...
-
메가패스 있음 개념 1회독 완료, 킬러 제외 기출 풂 헬프미 참고) 당연히 한완수는 실전개념 얘기
-
오늘 지면 챔스권 수성도 걱정해야하고 이기면 한가닥의 희망(사실상 0) 이 있다...
-
역시 인성도 goat..
-
확통 수2 미리 샀고 최근에 수1 배달왔는데 이거는 답지가 따로 있네요 수2는...
-
제발
-
열이 안 내려 4
-
사람들이 하도 좋다길래 풀어버리고 싶네 작수 84 3덮 85 3모 92 정도...
-
시발점 들을 때 우진T가 칠판에 판서하는 내용 전부 책에 옮겨적나요? 아니면 노트에...
-
작년에 학교에서 찍은거는 못쓰나…
-
죽을까 3
-
중고딩 연애도 연애로 인정하는지, 하루사귄것도 인정하는지 궁금하네
무개념인이네
성희롱은 모르겠고 존나 불쾌하긴함
남의 더리 빤히 본게 자랑이노
틀니 딱딱
이런 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