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까지는 아닌데 내가 기분 나쁘면 예민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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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긴 치마 입고 걸어다님 무릎 중간 정도? 치마가 길어서 그냥 스타킹 안 신었는데 편의점 의자에 앉아있던 모르는 아재가 지나가는 내 다리 빤히 보더니 "스타킹을 신고다녀야지!" 이럼... 모르는 사람이 스타킹 신던 말던... 그냥 무시하고 갔는데 왠지 기분 나쁨 내가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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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병신이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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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맛있네요 그보다 너구리 소스 반보다 더 넣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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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도라에몽은 6
이 사진이 제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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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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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원 레어를 갖고 있었네 언제부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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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치 수능직후 오르비를 보는듯한. 그땐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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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 잘 관리해서 진짜 친목다지면 다들 고학력자들인데 큰일을 도모할 사이로 발전할수도 있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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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 너무 많네 그런 것 같네요 이번엔 다른 때랑 다르게 깊이 반성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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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의대 약대 수의대는 꽤 있는데 치대 한의대는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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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한번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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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모 사건 이후로 다 최적 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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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카페인 4
매일 박카스 하나씩 먹는중인데 요정도는 괜찮겠죠 잠은 5~6 시간 정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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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충 살앗고 앞으로도 대충 살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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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잘하는아사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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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잘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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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 정병훈 현강다니면 인강용 수업 촬영하고 카메라 끄면 현장용교재로 어둠의스킬...
무개념인이네
성희롱은 모르겠고 존나 불쾌하긴함
남의 더리 빤히 본게 자랑이노
틀니 딱딱
이런 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