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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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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비켜라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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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 물1 화1이면 어느정도 나와야 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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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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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은 공공재다 1
오늘 하루 우산이 두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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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하셈걍 나 삐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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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똑같이 생긴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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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아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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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늘은 꼭 이겼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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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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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이시대의마지막로맨티스트입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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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집에서 라면 끓여먹는게 나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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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시 떨어지면 1
어케됨? 로스쿨 졸업하고 변시 떨어지면 뭐로 먹고살아 법무팀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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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지락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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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탐) 중에 추천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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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의지 약하면 잠깐이라도 잇올 다니는 게 나을까요? 2
너무 비싸서 못 다니고 있는데 2~3달 정도라도 짧게 다녀볼까 고민 중인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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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 할지 말지는 여러분의 의견에 따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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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안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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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떠와라 1
네에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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