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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만나서 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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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랑 3
나랑 ㄹㅇ 하나도 안닮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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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안해주는데 앱으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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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안돼 그렇다고 슈퍼핵인싸도 아님 공부라도 해야 한학기끝에 뭐가 남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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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타 ㅇㅈ 2
그거슨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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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공부만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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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파는중 근데 팔거 중에 20%정도 팔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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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의대열풍으로 인한 사교육 과열로 인해 너도나도 실력없는 강사들이 양산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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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13등급 허수새끼들 자기들 어떻게 하냐고 징징대는 글도 안올라오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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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중에서 5
노베기만이 제일 긁혀요 아 오르비 노베 수준 더럽네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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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돌 김종익 4
현돌 실개완vs 김종익 잘노기 누가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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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옴 1
재밌어요 한국어 더빙도 있긴한데 그냥 영어로 듣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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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조용히 수학문제 풀어제끼는 오르비언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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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라서 울었어요... 풀이도 저능아 풀이라서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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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갲추움 1
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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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3
삼점도 못 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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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계속 달아주는거 개귀여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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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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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농담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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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론+유네스코 하는중인데 과거기출도 있어서요.. 굳이일까요?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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