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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대 보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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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쉬운걸...민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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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사 벼락치기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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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m calling everybody that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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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나앉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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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딱 한번 나한테 맥주를 선물해주는데 그것 때문에 토요일자습은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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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버거 한번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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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작년 시대 자료 나눔하면 가져가실 분 계셔요? 1
수학 브릿지 같은 거 몇 개 남는데 나눔하면 가져가실 분 계실까요?? 잇으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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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풀다가 딱 풀려서 신음소리 냈는데 옆자리 사람이 쪽지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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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수업 시간인데 5
스카에 아무도 안 옴 왜 다 늦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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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묵묵히내갈길을간다 3모 ㅈ박앗지만나는정시를할것이다 신라대를가도정시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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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간이 200일도 넘게 남았음에도 쎈발점으로만 2등급 찍을 수 있길 바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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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차원의 유혹 << 애니 All time goat 1
개인적으로 진격거, 강연금보다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시간 날때 꼭 보셈 타치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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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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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학교에 담뇨를 망토처럼 두르는 애들이 있음 4
왜저럴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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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에서 김승리로 갈아타면서 독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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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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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과제 100점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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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어... 지금 먹으면 첫끼겠네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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