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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학교 2 1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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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좀 숨 찬 느낌인데 2 1
숨 좀 고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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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형 롤백 원하면 개추 1 1
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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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공부랑 논술공부 다 한단 전제면 연논보단 고논이 더 쉬운가요 6 1
근데 논술해봤다는 동기들한테 물어보니 고논 문제도 그렇게까지 쉬운건 아니라고들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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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견 덕분에 매수할 기회까지 널널하게 마련됐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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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완료 5 0
오늘은 무서우니 집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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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12.3 비상계엄 실제척 요건 위반" 2 0
[속보] 헌재 "12.3 비상계엄 실제척 요건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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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안 가는거 8 0
정치적 상황과 전혀 관계 없음 어쩔 수 없이 늦잠 잔 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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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설 다 했다 0 0
아침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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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뜯어내고 이래서 치우는데만 꼬박 이틀 걸렸는데 일어나니까 집에 물이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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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빨리 인공지능, 로봇으로 일자리 소멸했으면 좋겠음 1 2
제발..
거의 없을 걸요?
종종 있음
한국교원대 초등교육과 3학년 재학생입니다
해당 학교 재학생으로써 직접 몸소 체감한 3수생 혹은 n수생 분들의 분포 정도를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 답변 달아봅니다.
초등교육과는 학과 특성 상 한 학번에 굉장히 다양한 연령대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공수업 한 분반에 대략 13-16명 배치된다고 했을 때 현역으로 들어온 사람이 8-7명, 아닌 사람이 6-7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초등교육과 뿐만 아니라도 학교 특성상, 장수생, 혹은 사회생활 하시다가 오는 분+군복학생 분들도 종종 계셔서 일반적인 교직 수업에서는 20대 후반의 재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30대 분들도 종종 계시답니다.)
동아리 활동이나 대외활동같은 단체활동, 모임에도 거리낌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라서 다들 친하게 지내요ㅎㅎ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