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오르비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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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이긴 해도 저능부엉이님 정상화님 그리고 다른 재밌는 분들 많았는데 수가 확실히 줄어듬
1년전에는 비상식량님 느린맘님 등등 더 많았음
이제 오르비 정착했는데 내 세대에는 예전같은 오르비는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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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산 마음 심란할 텐데 바깥 공기나 한번 쐬고 오기 2. 게임 병에는 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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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또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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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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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적으로도 내면적으로도 썩어문들어져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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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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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현역은 잠재적 재수때문에 확통을 더 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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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키스 샤디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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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땅울림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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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교대 외대 여기 세개는 수시 선호도 높고 정시 선호도는 낮은듯 먼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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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ㅈㄴ기분안좋고 오전내내 기분 안 좋은데 공부 시작하면 공부에만 집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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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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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주고 재워주면 괜찮을거같음 근심없는 삶을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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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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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사고싶다 0
근데 찾아보기 귀찮아.. 그냥 길가다가 딱 내 스타일인 옷이 눈에 띄어서 그거 살수잇으좋겠다
느린맘님이 ㄹㅇ 진국인데ㅜㅜ